나름 경력직이었기 때문에 내가 아직까지 놀고있을 줄은 몰랐다 (ㅋㅋ)
취업의 문턱은 높았고 이대로 혼자 준비해서는 올해까지 계속 놀고있을 것 같아 취리코를 신청하게 되었다.
스스로 지옥으로 밀어 넣은 것도 같지만 내가 꾸준히 성실하게 하는 건
또 잘하니까 이것도 잘 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하루치 일정과 할일이 정해져있는게 스트레스가 되지 않을까 싶었는데 (J적으로) 오히려 편했던 것 같다.
나는 주변의 영향을 많이 받는 편인데, 강사님들과 함께 수강하시는 분들 모두 열심이셔서 나도 덩달아 열심히 하게될 것 같다.
이력서는 여전히 너무나도 막막하고... 어디 내놓기 부끄러운 수준이지만 피트백을 받고 고쳐나가다 보면 볼만한 이력서가 되어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트러블슈팅 경험이 너무 빈약한 것 같아서 여전히 고민이다.
내일 qna시간에 좋은 답을 얻어갈 수 있으면 좋겠다.
어제까지 열심히 하기 싫다고 징징거렸지만 이왕 시작해버린거 잘 해낼거다.
나의 부족했던 부분도 보완해나가고, 좋은 곳에 취뽀도 성공하기를...
코스에서 만난 분들과 서로의 인맥이 되어 좋은 인연을 이어나갈 수 있으면 좋겠다.
함께 일하기 좋은 개발자가 되고싶다!
항해99 취업 리부트 코스를 수강하고 작성한 콘텐츠 입니다.
https://hanghae99.spartacodingclub.kr/rebo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