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주차 첫날이 끝났습니다. 이력서에 넣을 사진도 급하게 구하고, 너무 오래간만에 작성하는 이력서가 조금 어색했고, 잘 써지지도 않았습니다만 겨우겨우 작성완료했고, 초안을 제출 완료하였습니다. 내일 서면 피드백이 어떻게 올지 모르겠지만, 우선 자가검토하면서 수정해보아야겠습니다.

스프린터스 지원완료하였습니다. 챌린저스를 고려해보지 않은건 아니지만, 실질적으로 본인의 집중도가 한계에 달했다는 판단이 들어서 우선 취업에 집중해보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취업 후 업무를 배우며 부족한 부분을 공부하고 싶은게 현재 바램입니다.
첫 지원서류를 넣었습니다. 아마 떨어지지 않을까 하는 심정으로 넣었습니다만, 면접 기회가 주어진다면 최선을 다해서 임해보고 경험으로 남길 생각입니다.
약을 꾸준히 먹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몸상태는 나름 양호합니다. 금요일에 받아왔던 약이 다 떨어졌는데, 다행히도 대면진료를 위한 외출은 자가격리중에도 허용된다고 합니다. 14일 자가격리 해제까지 분량의 약을 받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