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가산디지털단지에 위치한 SI기업에 면접을 보고왔습니다. 경력 뻥튀기, 박봉, 회사 외부 파견위주로 진행되는 업무 프로세스 등 생각보다 허심탄회하고 적나라하게 이야기 해주시길래 잘 경청해보고 왔습니다. 토요일이었지만 동기 3명도 함께 제안을 받은 터라 함께 다녀오고 점심 먹으면서 의견을 나누어보았는데요. 제 개인적인 판단은 이런 업무환경도 있구나 하고 경험을 해본 것에 의의를 두기로 했습니다. 물론 취업상황이 좋지못해 SI기업에서 근무를 하게 될 수도 있겠지만, 아직은 조금 더 여러가지 회사를 면접을 다녀보고 판단해보고 싶은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