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에 위치한 스타트업 솔루션 업체에 면접을 보고왔습니다. 운영중인 서비스가 상당히 매력적이었기에 질문을 엄청많이 준비해서 갔었습니다. 결국 질문하는 도중에 어느정도 중요한 내용만 질문해달라는 요청을 받고 축약해서 질문하였습니다. 너무 시간이 늘어져서 부정적인 이미지를 주진 않았는지 염려가 됩니다. 긴 거리를 왕복했지만 내용은 만족스러웠던 것 같습니다. 좋은 연락 있기를 기다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