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va를 활용한 키오스크 팀 프로젝트 KPT 회고

김한준 Hanjun Kim·2023년 10월 30일

Keep : 지속할 것
Problem : 문제라고 생각하는 것
Try : 문제를 바탕으로 시도할 것

KPT 회고란

프로젝트 진행과정에서 좋았던 점을
Keep(유지)하고,
Problem(문제)을 정의하고,
Try(시도) 한다는 뜻이다.

Keep

  • 우리 팀은 프로젝트 진행 중, '집중 코딩' 시간을 활용했습니다.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추가로 본인이 원하는 시간에 화면 공유를 통해 같이 프로그래밍을 하는 약속을 만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만족했던 부분이였습니다.

중간중간 딴 생각을 할 때가 있고, 그때마다 이 집중코딩 시간이라는 걸 상기시키며 코딩에 집중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모르는 것이나 협업할 때, 서로에게 부담없이 질문하는 점도 좋았습니다.

모르는 것이 당연하고, 오히려 질문을 받거나 하게 되면 서로의 실력이 윈윈하는 결과를 냈다고 생각합니다.


그로인해 적어도 깃허브 만큼은 누구보다 잘 숙달되었다고 자부합니다!! :)

(그림까지 그려가며 정말 열심히 이해함..)

https://velog.io/@wkdehf217/%EB%82%B4%EC%9D%BC%EB%B0%B0%EC%9B%80%EC%BA%A0%ED%94%8414

Problem

  • 프로젝트 진행 중 문제는 소통의 부재가 조금 컸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온라인 상이라 그런 부분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프로젝트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더 신경썼어야 하는 부분이였다고 아쉬움이 남습니다.

서로에 대해 파악하는 시간을 가지지 못한것이 문제였다고 생각합니다.

  • 프로젝트 속의 문제점은 HashMap 숙지에 대한 아쉬움 입니다.

사실 본 프로젝트 전 HashMap을 사용하여 만든 프로젝트가 있었습니다.

잘 진행되어가던 도중, 리스트에 추가 / 삭제를 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추가 / 삭제까지는 구현이 되었으나,
삭제 한 부분의 index가 오류를 일으키게 되어 도저히 방법이 떠오르지 않아 프로젝트를 다시 만들게 되었습니다.

더 잘 알았다면 완성도 높은 프로젝트가 만들어 질 수 있었는데, 이 부분에 대한 아쉬움이 남습니다.

Try!

  • 소통은 내가 먼저 나서서 하자!

프로그래밍 보다 중요한게 소통이라는걸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정말 과장해서 표현하자면 7일 중 5일동안 소통하고 2일동안 코딩만 해도 프로젝트가 잘 나올거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 무엇보다도 기본기가 중요하다!

기본기가 되는 코딩 실력이 있어야 프로젝트가 완성될 수 있고,
또 모른다면 공부해서 내 것으로 만들어는 것이 중요합니다.

프로그래머는 죽을때까지 공부한다는 말이 있듯, 꾸준히 공부하는것이 성장하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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