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폴리오를 만든다고 가정하면
아키텍쳐를 알면 기술 스택이 한 눈에 보이기 때문에 파악하기가 쉬워서 좋다..!
아키텍쳐는 어디로 가야 할지 방향을 결정해주는 지표다!
이해관계자 선별 → 사용자
인터뷰 → 페르소나
도식화
이해관계자 선별 → 아키텍쳐에 영향을 주거나 영향을 받는 모든 사람 또는 조직
시스템이 제공해야 하는 기능적 동작이나 서비스
시스템의 성능 보안 사용성 등 품질 특성이나 제약조건
비기능 요구사항 등을 정량적으로 표현해 아키텍처 설계와 평가에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든 시나리오 형식의 요구사항
그냥 스택만을 적어두고 연결만 몇 개 한다고 구조를 파악할 수 없다..!
기술 포트폴리오를 그릴 수 있지만, 흐름을 그리는 것이 좋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