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8 TIL

Qnoze·2025년 7월 21일

Today I Lear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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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브 앤 테이크

추천 책 : Give and Take

Give And Take 과정에서 3가지 유형이 있다
Giver, Taker, 그리고 Matcher
이 유형은 처해진 상황, 역할에 따라 변한다.

회사에서는 "Matcher"의 역할이 가장 많다

Giver 가 많으면 좋은데.. 현실세계에서는 그렇지 않다.
우리는 Matcher 가 된다.

Matcher로 남은 사람은 왜 그렇게 됐을까
Matcher 가 된 Giver 는 왜 그렇게 됐을까

손실회피 성향 때문이지 않을까?
Giver 가 되면 망하는 거 아닐까 라는 생각이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Giver 가 성곡 사다리의 밑바닥에도, 꼭대기에도 존재한다.

특히 개발자는 Giver 가 많고 Giver 가 높은 평가를 받는다

"베품"은 100M 달리기 보다 마라톤에서 유리하다
정보가 빠르게 확산하는 시대에는 이타적인 행동이 더 빠르게 효과를 본다.

성공하는 Giver

  • 피드백과 도움을 잘 받는다.
  • 진심으로 타인을 돕는 동시에 자신의 목표와 성장도 포기하지 않는다.
  • 네트워크를 잘 쌓는다.

실패하는 Giver

  • 지나치게 베풀고, 타인을 돕다가 번아웃이 온다.
  • 도움을 청하는데 서툴고, 스스로의 이익을 챙기는데 소극적

결론

  • 타인을 돕는 만큼 나도 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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