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5 TIL - 할 일 관리법, 창업 인사이트

Qnoze·2025년 7월 25일

Today I Lear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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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일 관리법

아이젠하워 매트릭스

  • 할 일을 어떻게 분류할 것인가에 대한 매트릭스

가로선 -> 긴급도
세로선 -> 중요도

해야 할 거 같은데.. 생각해보니 중요하지 않아! 라는 일들이 많을 것이다.
지금 쌓인 일들을 이 기준으로 분류해보면 좋겠다.

GTD (Get Things Done)

  • 너무 일이 커보이면, 일을 쪼개서 한 번 생각해보자

만트라트

  • 재귀적으로 큰 문제부터 작은 문제로 쪼개는 과정을 만든 차트
    오타니가 "8구단 드래프트 1순위" 가 되기 위해 다음과 같이 할 일을 쪼갠다.

뽀모도로

  • 중요도로 Sorting 후 25분 일, 5분 휴식 - 1 뽀모도로
  • 4 뽀모도로 후 30분 휴식

타임 박싱

업무는 주어진 시간만큼 증가하기 마련

  • 일정 시간 내에 이 업무를 끝내겠다고 설정하는 것

Focus Time

  • 공유 캘린더에 집중력이 좋거나 필요한 시간을 공유하고 이 시간에는 건드리지 않는 방법

PARA method

  • 노션 같이 아카이빙을 하는데, 잘 정리가 되지 않으니 쓰는 기법

Project : 단기간에 해야 하는 프로젝트에 관련된 내용 (공통 Pjt)
Area : 장기적으로 관심을 두고 볼려고 하는 내용 (Yolo 공부)
Resource : 필요한 레퍼런스, 자료
Archive : Project, Area, Resource에서 다시 꺼낼 거 같지 않는 애들


창업 인사이트

0 to 100에서 다시 0 to 1
창업은 가슴 뛰는 일이지만, 매일 쳇바퀴 돌듯이 힘든 시간이기도 하다.

보맵 으로 창업 시작

모바일 보험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인슈어테크 기업
소비자 친화적인 서비스로 2030 세대에 차별화된 보험 경험 제공
동남아 시장을 시작으로 그로벌 인슈어테크 기업으로 성장

처음부터 창업을 고민하는 거는 정말 리스크가 크다.

처음에는 5명에서 시작하면 시스템이 중요치 않지만, 수익화와 시스템이 중요한 조직인 회사에서는 굉장히 어려워질 수 있다.

그래서 한 명의 스텝으로써 이런 식으로 일한다! 라는 협업 경험을 바탕으로,
나는 어떤 시스템을 조직에 넣을까 라는 인사이트를 가지고 창업을 하는 것을 추천한다!

세상에 아이디어는 이미 많다... 말도 안되는 것도

그렇기 떄문에 이걸 누구한테 말하는 거는 주저하지 말고 많이 퍼블릭하게 알려서 co-founder 를 만드는 게 좋다.

혼자서 하는 거는 안에 갇히기 때문에, 나와 의견을 같이하고 생사를 같이 할 수 있는 팀 빌딩을 하는 게 정말 중요하다.

외주 제작으로 시작

만약에 창업을 결심했다면 반드시 홀수로 팀을 의기투합해보자

대표
ㄴ 개발
ㄴ 재무
ㄴ 운영

맨날 싸웠지만 의사결정을 다수결로 해서 세 명이면 결론이 항상 나기 때문

무너지는 케이스 : 2명으로 창업을 해서 서로 의견이 대립했을때 그냥 50:50으로 끝나버리는 문제가 있다.

외부에서 투자를 받을 때 대표가 많이 가지는 게 좋은데, 50:50 지분이면 x
투자자는 대표는 70% 지분을 가지도록

외부에서 투자가 왔는데 지분 싸움이 시작되면 힘들다

한화 드림플러스, 롯데 엑셀러레이팅을 성공적으로 받음

정부로부터 지원금을 받는 것 3000만원 ~ 1억을 받는 것에 대해 생각을 해보자
매년 초에 공고가 뜬다. (글로벌 K 같은)
여행 -> 문체부, 관광공사?

팀 빌딩 -> 본인만의 아이디어를 엣지로 만든다 -> 계속 가설에 대한 검증 -> 정부 지원 사업 적극 지원

엑셀러레이팅도 많이 알아보자!
스타트업에서 일해보자!
빨리 성장하는 회사에서도 회사의 성장을 느껴보는 것도 좋다!

빠르게 성장한 보맵

본인인증 한번으로 본인의 보험 정리를 해주는 앱이 만들어져서 많이 성장을 하게 되었다.

결국 스타트업의 장점은 네트워킹이다..!
팀웍, 여러 파트너쉽으로 이루어지는 게 많다..! 적극적인 네트워킹은 여러 기회를 만들고, 잘하면 투자까지 이어질 수도 있다..!

팀 빌딩 -> 본인만의 아이디어를 엣지로 만든다 -> 계속 가설에 대한 검증 -> 네트워킹으로 본인의 아이디어 엣지 포인트 피력

커지는 조직

대표는 가슴 뛰는 일이라기 보다는, 매일 챙겨야 하는게 많은 것이 대표다.
대표는 기존에 경험했던 시스템을 본인의 스타일로 바꿔서 만들어야 한다.

약간 종교마냥 신조도 만들고..

서비스를 잘 만드는 과정을 지나면, 브랜딩을 위한 전략들을 만들어야 한다.
멤버들의 동기부여를 위한 장치들을 녹여내야 한다.

금소법으로 인한 위기

막연한 생각에서 시작한

2022년에서 비즈니스 모델이 80%가 꺾어버렸다.
라이센스를 땄었지만, 법 규제로 인한 고객에게 추천하는 서비스는 이제 추천을 못해주는 상황이 되었다.

동기부여의 2가지 키워드
혁신, 성장
기술로 가설을 구현해낸다.
회사가 성장해야 한다.

스타트업은 끊임없이 기술로 문제를 풀면서 해결해나가는 회사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성장을 하고 EXIT을 결국 하게 되었다.

대표의 직함을 가지고 성공을 할 수 있는가? -> 운의 역할이 있다고 생각한다.
시대의 흐름이 아이템과 딱 맞아떨어져서 파도를 타게 된 케이스가 많다.
회사가 어려운 상황에서 대표의 역량에 따라 사라지거나 성장하거나

창업에 대한 결심은 경제적인 인생역전? 보다는
나는 적어도 끈끈하게 버티고 누구보다 꼼꼼하고 실망을 빨리 느끼지 않고 싫증도 빨리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야. 그때 파도가 올라왔을 떄 서핑보드를 탈 수 있는 생존에 자신이 있다면 창업을 해봐라

규제가 없는 사업을 하는 게 중요하다

규제가 없는 사업을 하고, 본인이 하고 싶은 것을 하는 게 좋겠다.

나에게 정말 가슴 뛰는 일인가 -> 여행 사업 Ulruru

세상의 배꼽이라는 뜻

새롭게 창업을 하는 입장에서, 시장이 굉장히 많이 바뀌었다.
팀, 아이템이 좋으면 초기 투자가 쉬웠는데, (시장에 자본이 많았어서)
지금 시장은 얼어붙었다..

  • 예전에 비해 정부지원 축소, 중복 지원이 안된다.
  • VC, 엑셀러레이터에서 정말 많은 것을 요구한다.
  • 팀만 가지고는 투자 받기 어렵고 매출 발생 가능하냐
  • 어느 시점에 영업 이익을 낼 수 있는가

사업 계획을 잡을 때 마켓 사이즈 보다 언제 시점에 현금 수익을 낼 수 있는가를 강조하는 시대가 되었다.

IR 를 만들 때 팀에 대한 안내 못지 않게 중요한 건 엑셀로 정리된 재무 프로젝션이 중요함 (3~5년치 프로젝션으로 발표하라는 곳도 많음)

정리

대표는 외롭다. 다 책임지는 자리. 그 힘든 걸 옆에서 고민해주는 코파운더가 필요하다.

추천하는 건 3년동안 준비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내가 생각하고 있는 아이템, 가장 잘하고 있는 회사, 시스템을 익히기에 좋은 회사, 한 번쯤은 일해보고 싶은 회사 에서 일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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