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 리뷰는 배우는 과정이기도 하다.
남의 코드를 읽으면서 습득하는 과정이기도 하고,
선배나 다른 코드를 보면서 왜 이렇게 짰는지 물어볼 수도 있는 자리이기도 하다.
코드 리뷰 기다리느라 idle 타임이 없다.
이걸 지금 당장 완벽하게 코드 리뷰를 못하더라도 비즈니스 데이로 하루를 넘기면 안된다.
코드 짧게 유지하기 (500~800 라인 정도가 적당)
길게 던지면... 너무 시간이 길어진다.
추상화 잘하기
발표할 거리를 많이 넣기
내 브랜치가 아니기 때문에 꼭 코드 리뷰를 하고 merge 를 해야 한다.
nit : 사소한 지적 사항
thinking out loud : 생각나는 대로 한 번 써보는 거야
optional : 이것도 괜찮아!
questional : 물어볼 게 있어
Line of Code 가 길어질 수록 생상성은 코더는 높아지다가 낮아진다.
Line of Code 가 길어질 수록 생상성은 리뷰어는 낮아진다.
feature 1 개발 : 너무 많은 것이 들어가서 모르겠다..!
한 MR 에 여러 커밋을 넣는 것은 비권장하지만, 그래도 해야 한다면 커밋들이 논리적인 작업 흐름을 드러내야 함.
git add -p # 일부 라인만 커밋
git commit --amend # 커밋 메세지 수정
git reset >commit> # 커밋을 취소하지만 변경사항은 보존
git rebase -i # 커밋의 순서 변경, 제거, 메세지 수정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