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취업 특강 및 강사님 말씀)

개발하는 운동인·2025년 3월 21일

  • 서류전형 피드백(이력서,자기소개서,포트폴리오) 수료 후 따로 문자 줌.

  • 멋사팀에서 공지 되는 채널은 디스코드 세렝게티 채널

  • B2B 채용연계 - 외부 게임 회사에서 멋사 수료생 중 실력자 추천해주세요.

  • 면접 준비도 지원

  • 연결된 회사에서 어떠한 조건에 훈련생들을 매칭해준다.

  • 취업지원 기간 : 6개월 동안 2기 멤버들을 도와줌.

  • 취업 집중기간에 취업을 못하면 더 이상 지원이 없나요?? ㄴㄴ아님
    - 최대한 도와주는 이유는 취업 시장때문에 그럼.

  • 공백기간이 길어지면 논리로 쇼부치기 어려움.

  • 교육을 통해 팀 단위로 스타트업 시작할 수 있음.

복학의 경우

  • 1인 스팀 등록(개인 사업자 등록하는 방법 및 과정), 팀 단위 등록(법인관련) 이러한 특강

조상희 강사

    1. 훈련을 통해 게임을 만드는 사람 -> 게임을 잘 만드는 사람 으로 만들 수 있어야 한다.
    1. 내가 게임을 만들 줄 아는 사람이라는 것을 남들에게 납득 시켜야 한다. EX ) 저 사람은 게임을 잘 만드는구나? 그 게임 사서 해야징
    1. 다양한 시도와 훈련과 내가 만들고 싶은 게임들을 만들고 싶은 것을 찾아야 한다. 찾는 과정도 훈련임. 새로운 것을 만드려고 하는 압박을 가질 필요 없고, 기존에 내가 즐기던 게임을 만든다거나 기존의 게임의 일부분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기획안이 있을 때 그 기획대로 구현하는 것이 게임을 잘 만드는 것이기도 하다.
    1. 기술적인 포트폴리오, 런칭도 중요하겠지만. 단, 클론 코딩(유튜브 구현 영상)을 통해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것을 피해야 한다. 이유는 누군가가 그 영상을 보고 포폴로 인사담당자에게 보내줬을 수도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
    1. 무엇을 하든 끝까지 하자. 게임을 만들기 시작하면 끝까지 만들어야 한다. 완성을 하면 실력이 확늘고 게임 만드는 시작을 자주 하면 안된다. 끝까지 만들어야 포폴이 되든 출시가 된다.
    1. 완성의 기준. 출시 할 수 있나? 내가 만족할 수 있는 완성도인가(주관적이긴 함)? 내가 만든 게임을 지인이나 친구한테 재밌는 게임이야? 라고 실행파일을 건네줄 수 있을 것인가?
    1. 출시의 기준. 내가 만든 게임을 스트리머나 유튜버가 방송에서 플레이 하는 것을 보고 있다? 스트리머는 내가 만든 게임을 뭐라고 할까? 댓글을 어떨까? 상상을 해보자. 움츠려들 수 있지만 움츠려들면 더 게임을 잘 만들면 된다. 내 스스로 나는 주관적이기 때문에 객관적인 상황에서 시뮬레이션을 할 수 있는가?
    1. 남의 게임을 흉내내도 상관 없다. 우리는 기획자가 아니라 프로그래머이기 때문.
    1. 어떤걸 구현해야 할 때 어렵다면 오픈 소스를 구매해서 구현 관련 소스 코드를 읽는 훈련이나 구현 방식을 알 수 있다. 이 과정에서 남의 코드를 읽는 훈련 기술이 생길 수 있다.
    1. 완성의 기준이 많이 높아져서 완성을 못하게 된다면 그 상태로 멈추고 완성에 가까워진 나의 실력이 늘었던 만큼 다음 프로젝트에서 발휘 해라.

Q & A

아까 강사님께서 다양한 시도와 훈련을 하라고 말씀하셨는데, 추천해주실 만한 훈련 방식이 있다면 구체적으로 알려주실 수 있으실까용?

  • 회사에서 원하는 기술이 있을 때, 그 기술을 구현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구현하고 포폴로 만들면 그 회사에 적합한 포폴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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