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컴퓨팅

지은·2022년 12월 8일

클라우드 컴퓨팅의 등장 배경

기존 서버의 방식

: 서버실, 전산실 등에 컴퓨터를 배치하고 인터넷을 연결하여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

  • 주기적인 유지 관리에 비용이 많이 들어간다.
  • 공간의 한계가 있다. (공간이 부족하여 컴퓨터를 더 배치할 수 없는 경우..)

이러한 상황에서 추가적인 서버 증설이 어렵게 되자, 일부 거대 기업들은 데이터 센터라는 거대한 건물을 세우기 시작했다.

데이터 센터

: 서버, 네트워크, 스토리지 등 IT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장비를 한 건물 안에 모아 24시간 365일 운영하고 통합 관리하는 시설
출처 : 데이터 센터란?

이를 온프레미스 환경이라고 부른다.

온프레미스(On Premise)

: 스스로 설비를 보유하여 시스템을 운용관리 하는 것

데이터 센터의 등장과 함께 유휴 자원을 대여하는 서비스가 등장했다.
*사용하지 않고 남는 서버의 자원과 공간, 네트워크를 제공하는 서비스

이후 가상화(Virtualization) 기술이 발전하며 물리적인 컴퓨터가 아닌, 가상 컴퓨터를 대여하는 클라우드 컴퓨팅이 등장했다.

가상화(Virtualization)

: 하나의 컴퓨터의 하드웨어 요소를 가상 머신(VM)이라고 하는 다수의 가상 컴퓨터로 분할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기술


클라우드 컴퓨팅

: 서버, 네트워크, 스토리지 등의 컴퓨터 리소스를 인터넷을 통해 서비스로 사용할 수 있는 주문형 서비스

기존 온프레미스 방식보다 좋은 점

  • 필요할 때마다 컴퓨팅 능력을 유연하게 조절할 수 있다.
  • 사용한 만큼의 요금만 지불하면 된다.
  • 컴퓨터의 스냅샷(이미지)을 이용해 다른 컴퓨터로 즉시 이주(migration)가 가능하다.

클라우드의 단점

운영 환경 자체가 클라우드 제공자에게 종속되어 버리므로, 클라우드 서비스에 문제가 생기면 내가 배포하고 관리하는 환경에도 영향을 미친다.


클라우드 서비스 형태

SaaS(Software as a Service)

: 클라우드 제공자가 당장 사용 가능한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경우
e.g. 네이버 오피스, Google Docs, MS Office 365, Dropbox

Paas(Platform as a Service)

: 클라우드 제공자가 데이터베이스, 개발 플랫폼까지만 제공하는 경우
e.g. Heroku, Google App Engine, IBM Bluemix, OpenShift

IaaS(Infrastructure as a Service)

: 클라우드 제공자가 가상 컴퓨터까지만 제공하는 경우
e.g. AWS의 EC2, Microsoft Azure, Google Compute Engine(G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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