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XUI 디자인 입문 2주차

wndnjs__·2024년 3월 2일

디자인씽킹

논리적으로 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레임워크
빠른 시간에 논리적, 현실적으로 만들어야 한다.

  • 데이터드리븐
    데이터를 중심으로 의사결정 하는 것
    데이터드리븐=데이터를 기반해 만든 결과물을 만든다.
    데이터드리븐을 이용해 정확도 높은 의사결정을 할 수 있다.
    사용자 데이터라는 명화한 근거와 기준으로 만드는 사람의 주관이 들어가지 않도록 도와준다. 빠른 의사결정으로 제품 개발의 속도를 높여준다.

데이터=사용자에 대한 이해

공감하기 방법들

  • A-E-I-O-U 관찰법
    활동, 환경, 상호적용, 사물, 사용자의 5가지 주제를 맞춤
  • 공감지도 (Empathy Map)
    6개의 도표로 사용저의 숨겨진 어려움과 욕구를 유추
  • 인터뷰

GIGO(garbage-in, garbage-out)

올바르지 않은 데이터를 입력하면 올바르지 않은 값이 나온다는 의미

문제 정의 방법들

  • 친화도 분석
  • 페르소나

  • 고객 여정 지도

  • 5Whys

프로토타입 만들기

  • 프로토타입 단계
    사용자가 아이디어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제품이나 서비스로 개발해야 한다. 최소 기능을 중심으로 빠르게 만들어야 한다.

  • MVP(minimum viable product)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최소한의 기능만 구현한 제품
    중요한 것은 무조건 최소한이 아니닌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최소한이라는 것을 기억하자.

    프로토타입 활용 방법

  • 와이어프레임
    종이, 디자인 툴 등을 이용한다.
    시각적 측면이 아닌 구조에 집중해야 한다.

  • 목업
    본격적인 UI디자인 전에 팀원들과 미리 컨셉을 공유하고 피드백을 주고받을 때 사용한다.
    색상, 텍스트 스타일, 비주얼 컨셉이 표현되어야 한다.
    컨셉이 잘 드러나는 화면 몇 가지를 골라 만든다.

  • 프로토타입
    목업의 화면에서 실제 움직임을 구현한 것
    실제 제품을 만들기 전에 기능 및 사용성을 평가하기 위해 사용

  •  Lo-fi(Low fidelity) 프로토타입
    아이디어를 빠르게 검증해 보고 싶을 때 와이어 프레임 수준으로 구현한 프로토타입

  • Hi-fi(High fidelity) 프로토타입
    구체적인 기능이나 하면의 사용성을 시험하고 싶을때 최종 제품과 유사한 수준으로 구현한 프로토타입

    아이디어 발산하기

  • 스캠퍼(scam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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