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ff

bow
stern

gunwale

nauseated

calluses

cramps

bone spur

pectoral fin

dorsal fin

gaff

rig

hatchet

phosphorescence

tiller

albacore


manolin
어린 조수, 주인공을 많이 걱정하고 세심하게 챙겨준다.
어부가 되고 싶어하고, 야구도 좋아한다. 이점은 주인공과 많이 닮은듯 하다.
주인공이 큰 물고기를 잡으러갔을때 야구경기때문에 함께 가지못했고
그것때문에 주인공이 돌아왔을때 많이 슬퍼했다.
주인공의 다치고 지친모습, 배 옆에 묶여있는 머리와 앙상하게 뼈만 남은 물고기의 모습을 보면서
어떤 상황이였을지 짐작이 가기 때문일테다.
santiago
늙은 어부, 작은 배 하나로 물고기를 잡고, 낡은 오두막에서 지낸다.
그는 86일동안 물고기를 잡지못했고, 그와 그 주변 사람들은 그의 운이 다했다고 믿는다.
하지만, 그의 곁에있는 소년은 그가 이전에도 87일째 때부터 매일같이 물고기를 잡았던 적도 있다고 말해준다.
오두막에 있을땐 소년이 식사를 근처 식당에서 받아오는듯 하다.
great de magio 라는 야구선수를 좋아하고, 양키스 팬인듯 하다.
그 야구선수도 아버지가 어부였다고 한다.
그는 혼자 출항하게 되고, 소년이 없어서일까, 침묵을 지킬 필요가 없어서인지
혼자서 여러 존재에게 밀을 건다.
바다, 자신의 손, 그리고 자신이 잡은 물고기와, 그 물고기를 노리는 상어떼까지
세계를 만나는것
더넓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