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발자는 그 사람의 실력이 어떤지 파악하기 어려운 직군에 속합니다.
그래서 각 회사는 코딩테스트, 면접을 통해 그 사람이 어떤 지 파악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발자가 잘하는 지 못하는 지 파악하기 힘듭니다.
그 때 당당한 태도가 필요합니다.
실력이 없더라도 당당하기만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사람에 대해 만만하지않게봅니다.
실력이 0에서 10이라고 했을 때 +2는 더 잘 보이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당당해지기 위해서는 그냥 당당할 수도 있지만!
자신에게 거짓말하지않고, 스스로와의 약속을 지키고, 자신에게 의미있다고 생각하는 것을 성취해나가야합니다.

물은 어디에선가 공짜로 나눠주기도 하고, 편의점에서는 1000원에 팔기도 하고, 한강에서는 2000원에 팔기도 하고, 높은 산에서는 3000원에 팔기도 합니다.
우리는 물이랑 같습니다.
우리를 3000원의 가치로 생각하고 그에 따른 비용을 지불하는 사람도 있고,
그냥 공짜, 1000원으로 생각하고 당연하게 생각하고 낮게 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를 가장 높은 가치로 생각해주는 곳에서 일해야 하고,
우리를 가장 높은 가치로 생각하는 사람들을 주변에 두어야합니다.
https://overreacted.io/things-i-dont-know-as-of-2018/



위는 제가 지금 회사에서 면접관으로써 면접을 200명 이상 보면서 회사에서 도커, 쿠버네티스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냐고 면접자가 질문했을 때, 저한테 개발을 알려준 친구가 보내줬었던 글입니다.
리액트의 메인 기여자로 담님도 팔로우한 Dan이라는 사람인데요.
리액트에 엄청난 기여를 한 그도 위와 같이 많은 내용을 모르고 있다고 말합니다.
이 글을 보기 전까지는 저는 개발자는 모든 내용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다 알아야한다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몸은 1개이고 시간도 한정되어있기때문에 모든 것을 알 수는 없습니다.
받아들여야합니다. 누군가는 이걸 더 많이 알고 누군가는 저걸 더 많이 아는 것 뿐이라고.
그래서 경력있는 개발자라고해서 모든 것을 다 알거라는 환상을 버려야합니다.
또한 자신에게도 모든 것을 다 알아야한다는 압박을 줄 필요가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모르는 문제가 다가왔을 때 배우려는 의지입니다.

아직도 그러는 지 모르겠는데 잠깐 누군가의 코드를 따라쓰는게 실력에 도움이 되느냐에 대한 말이 많았었습니다.
저는 누군가를 따라서 하는게 무조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근거는
첫번 째로 중학생 때 같이 일하던 태권도장에 국가대표였던 누나가 있었는데 그 누나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도장의 모든 선수들의 수준이 높았었습니다.
두번 째로 고1 때 전교 850등 중 800등으로 입학했는데 같은 반에 전교 1등이 있어서 5월 정도부터 고2가 될 때까지 매일 전교 1등 옆에 붙어있으면서 공부한 적이 있는데 그 때 2학기기말까지 전교 52등까지 올라간 적이 있습니다.
세번 째는 고등학교 내내 항상 롤 티어가 브론즈였는데 20살이 되서 페이커, 도파라는 프로게이머, 아마추어에서 제일 잘하는 사람을 관전하면서 몇분 몇초에 어떤 행동을 하는 지 다 따라했더니 2년 만에 챌린저를 찍었고 판테온이라는 특정 챔프로 1등도 찍었습니다.
지금 코딩이라는 항목에서도 그렇게 하려고 노력합니다. 잘하는 사람이 하는 행동은 무조건 따라하려고합니다. 그에 따라 잘하는 사람이 코딩을 어떻게 치는 지도 따라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무조건 잘해진다고 생각합니다. + 매일 꾸준히 해야합니다!! 절대적인 시간 붓기!
하지만 이 방법도 단점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순수하게 자신만의 방법이 아니기때문에 정말 무언가를 잘하고 노력하는 천재를 만나면 이길 수 없습니다. 하지만 노력하지 않는 천재까지는 이길 수 있습니다.
주 3회 무산소운동, 주3회 유산소운동 주 6회 운동.
수면 7~8 시간, 규칙적인 시간에 잠자고 잠에서 일어나기.
책 읽기 < 그냥 1년에 최소 50권 읽는다는 생각으로 살기.
1일 1코딩 무조건 하기.
1시간에 1번은 일어나서 스트레칭 하거나 5분 정도 걷기(허리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