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호민, 장사의신 은현장, 용찬우, 흑자헬스, 카라큘라, 전국진, 크로커다일, 임마누엘, 진자림, 오킹, 자청, 이재명, 윤석열 등이 내 유튜브 알고리즘에 나온다.그들은 유튜버, 작가, 사업가, 탐정, 정치인 등이다.사람들은 이들에 대해 욕을 한다.왜 그럴까?잘못을 저
인간은 자신의 논리에 끼워맞추려는 본능이 있다.아 '이 상황은 이렇게 해서 이렇게 되었구나'라면서 결론을 내려야 한다.그게 과학의 시초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과학도 그렇고 만물이 그런 것 같다.개연성을 따질 순 있다.근데 그 개연성을 파고 파고 파고 파고 내려가면

신기루목이 말랐었지 나의 목적지는 oasis도착하면 만나게 되겠지 real 개발자hell no 내가 봤었던건 전부 신기루real recognize real 이란 말을 빌미로정치판을 열고 게이 개발자끼리 시기를개발씬 일층부터 옥상까지 존나 뛰어도 내가 갈 화장실은 없지
어제의 나는 지금의 나와 상관없다고 믿기항상 무언가를 시작할 때 지금 내가 해야할 일을 했을 때와 하지 않았을 때를 생각하기생산성 있는 일 80% 쉬는거 20%자기 1시간 전 핸드폰 하지 않기1주일에 2번 멋진 곳가기 (ex. 신라호텔가서 망고빙수먹기, 좋은 카페 가기

개발자는 그 사람의 실력이 어떤지 파악하기 어려운 직군에 속합니다.그래서 각 회사는 코딩테스트, 면접을 통해 그 사람이 어떤 지 파악합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개발자가 잘하는 지 못하는 지 파악하기 힘듭니다.그 때 당당한 태도가 필요합니다.실력이 없더라도 당당하기만 하면
일단 다음에도 Next Project를 하게 된다면, 무조건 쓰지않을까.. 일단 아래와 같은 구조로 tRPC를 처음 써봤음.일단 첫 인상은 이 친구 껴서 코딩하면 머리 아프게 계층 나눌 필요 없을 것 같다.지금 일하는 곳에서 api 계층 나눠놓은거 생각하면 굉장히 골이
예전에 나는내가 만든 코드를 정말 사랑했다.내가 만든 기능 하나,내가 만든 화면 하나가마치 내 자식 같았다.그런데 어느 날,내가 만든 제품을 B2B로 내놓고혼자서 200명의 유저를 상대하게 됐다.그때부터 내 세상은 조금씩 바뀌었다.하루에도 수십 번씩 전화가 왔다.내 전
클로드 코드 창시자 인터뷰위 인터뷰에서 클로드 코드를 만드는 팀은 현재 제네럴리스트 위주로 뽑고있다고 한다.우리는 경력자를 왜 뽑을까? 어느 하나에 스페셜리스트일 것이라는 생각 때문이다.근데 이것 마저도 무너지는 것 같다.클로드 코드 창시자인 보리스 체르니는 이제 디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