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논문의 깃허브에 들어가보면

이런식으로 코드가 나눠져 있는것을 보았다.
매일 코랩으로 코딩해서 ipynb가 제일 편한줄 알았는데 실무에서는 오히려 py로 관리를 하는 것 같더라.
이렇게 신경쓰니까 잘 관리된 깃허브들의 파일 구조가 눈에 들어왔다.

이건 내가 깃허브에 올린 파일들.
공부한 내용을 그냥 푸쉬하기만 했다. (커밋 메시지만 잘 쓰면 될줄 알았지)
결과적으로는 같은 목적을 달성하는 코드이지만
유지보수와 재사용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코드를 구조화 한다고 한다.
개념 단위 구조화 & 통합을 통해 가독성이 늘어난다.
근데 정해진 규칙은 없으나 어느정도의 큰 틀은 존재함(모델 구조, 하이퍼파라미터, 유틸 함수 등등)
구조화 연습해볼겸 내 코드를 구조화해보겠다.

폴더별로 설명을 하면
assets/config/data/models/utils/구조화를 하고 나니 뭔가 더 깔끔한거 같기도하다.
나중에 모델을 더 추가할 때는 models/ 에 추가하면 되니까 더 편해보인다.
다음에 프로젝트를 할 때는 처음부터 폴더 구조를 나눠서 진행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