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금요일이다.
어제 도커에 대해서 공부를 했고 DockerHub에 Push 까지 해봤다. 찾아보니 Docker와 MSA가 연관이 있다고 들었다.
MSA 구조로 개발해보는 것이 꿈인데 아직 어떻게 하는지 조차 감을 못잡고 있다.
MSA 를 하기 위해서는 Docker와 k8s 를 이용해서 하는 거라고 하는데(물론 여러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그 중에 한 방법인 것 같다.)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는 MSA 구조의 프로젝트를 접해볼 수 없을 것 같다.
대기업은 가야 경험할 수 있을 것 같다.
내가 MSA 를 경험해보고 싶은 이유들이다.
대용량 트래픽에도 관심이 있기 때문에 그 트래픽을 로드 밸런서와 MSA 를 잘 사용해서 잘 처리하는 경험을 해보고 싶은 욕심이 있다.
MSA를 경험한 개발자를 원하는 기업들이 점점 늘어나서 배우는 것도 있지만 그것 보다는 대용량 트래픽을 처리하기 위한 여러 아키텍처중에 netflix, 배민 같은 대기업들이 사용하는 것을 보고 나도 이 MSA 라는 기술에 현혹된 점도 있다.(대기업 들어가는 것이 개발자 목표 중 하나이기 때문)
도커는 개발자들이 같은 환경에서 테스트, 개발, 배포가 가능하도록 해주는 일종의 가상환경이다.
예를들어, 누구는 1.2 버전 누구는 1.3 버전 이렇게 사용하는 환경이 각각 다르면 어디에서는 되고 어디에서는 안 되고 이런 상황을 겪으면서 왜 되지? 왜 안 되지?를 남발하며 개발 시간을 좀먹을 것이다. 하지만 도커 이미지를 컨테이너화해서 모두 같은 환경에서 개발한다면 이런 오류가 발생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Dockerfile 에 대해서도 공부했는데 처음에는 어디에 생성해서 작성하는 건지 조차 감을 못잡고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알아냈다.
결국 자기가 실행할 위치에서 Dockerfile 이라는 파일을 만들어서 그 안에 내용들을 작성하면 되는 것이었다.
도커 파일 == 서버 운영 기록
도커 이미지 == 도커 파일 + 실행 시점
도커 컨테이너 == 도커 이미지 + 환경 변수
금요일에 작성한 건데 포스팅을 늦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