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13 항해 1일차 TIL

한우석·2021년 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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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해를 시작하며 메모에 조금씩 적어 두었던 TIL을 Velog를 만들면서 옮겨 적는다.


1주차 프로젝트 닉네임 생성기

"내 이름을 정해줘!"

19조 (조윤재, 심선아, 한우석)


개발자에 대한 아무런 사전 지식 없이 왕초보 기초강의만 듣고 항해를 시작하게 되었다.
OT와 1주차 발제만 듣고 나서 갑자기 팀별로 나눠져서 프로젝트가 시작 되었는데 당황 스럽기도 하고 앞이 막막한 느낌이였다. 그래도 서로 합의하여 프로젝트를 정하고 목표 하나를 향해서 다 같이달려가는 그 느낌이 너무 신기하고 좋았다.

프론트엔드를 생각하고 있었지만 벡엔드 부분에 사람이 한명 비어서 가리지말고 맡은 일은 잘 하자는 생각으로 백엔드를 맡아서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다.

시작하고 나서 바로 첫번째 고비를 만났다.
닉네임을 생성하기 위한 단어를 크롤링하여 DB에 가져와야 하는데
"한페이지를 다 긁어오고 다음페이지로 넘어간다" 라는 기능이 원하는 대로 구현이 되지 않아서
시작부터 자기 직전까지 해결을 하지 못했다. 더 늦어지면 더이상 잠을 못잘거 같아서 누워서 TIL을 작성하고 있는데 그 기능을 구현하지 못한게 계속 생각나서 잠이 안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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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 개발자에서 프론트 엔드 개발자로 전향 하고 있는 초보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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