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을 하기전 우리에게 질문을 몇가지 던져 보았다.
const store = {
user: userReducer(state, action),
posts: postsReducer(state, action),
comments: commentsReducer(state, action),
};
// in userReducer, initialState
const initialState = {
email<String>: '',
nickname<String>: '',
};
// in postsReducer, initialState
const initialPostsState = {
byId: {
[포스트의 고유한 아이디1]: { postId1, title, author, contents, nickname, insertDt, commentCnt },
},
allIds: [1]
};
// in comments, initialState
const initialCommentsState = {
byId: {
[코멘트의 고유한 아이디1]: { 코멘트 아이디1, 유저 이메일, 포스트 아이디, 닉네임, 컨텐츠, insertDt },
},
allIds: [1]
};
(ex) 유저가 로그인을 함
export const LOGIN = 'user/LOGIN';유저
export const LOGIN = 'user/LOGIN';
export const LOG_OUT = 'user/LOG_OUT';
Posts
export const LOAD = 'posts/LOAD';
export const CREATE = 'posts/CREATE';
export const DELETE = 'posts/DELETE';
export const UPDATE = 'posts/UPDATE';
comments
export const LOAD = 'comments/LOAD';
export const CREATE = 'comments/CREATE';
export const DELETE = 'comments/DELETE';
export const UPDATE = 'comments/UPDATE';
<Header /> <세명><PostList /> <우석><Post /> <우석><CommentForm /> <세명><CommentList /> <세명><Comment /> <세명>최근 2주동안은 개인 프로젝트라 git을 신경쓸 일이 없어서 merge를 할 일도 없고 pull과 push만 사용했는데 협업을 하며 다시 git을 사용하니 확실히 달랐다. 1주차 때 아무것도 모르면서 사용할 때랑은 다르게 체계적으로 관리 하려고 노력 했는데 세명님께서 잘 알고 계셔서 알려주신 내용을 정리해보려고 한다.
branch를 각자 사용해서 작업을 했는데 기본적인 구조는 아래와 같았다.
내가 push :
개인 branch에 push를 함 -> PR 요청 -> mrege -> 다른 팀원이 master branch에서 pull
팀원이 push :
PR요청 확인 -> merge -> (작업중인 내용이 있다면 stash) ->master branch로 이동하여 pull -> 개인 branch로 이동 -> 개인 branch에 master merge -> stash apply
이와 같은 순서로 진행을 했는데 처음 git을 쓸때처럼 난장판이 아니라 협업을 하는 느낌이 들어서 신기했다.
이번에 작업을 하며 eslint를 적용해서 진행을 했는데 너무 제약이 많아서 이제 까지 배운 강의대로 코드를 작성하면 한줄 작성 할 때마다 오류가 떠서 적용한 첫날에 한페이지도 채 작업하지 못했다. 작업속도가 너무 느려져서 진짜 하루종일 eslint와 씨름을 했는데 그냥 지워버릴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뭔가 오기가 생겨 계속 하다보니 결국 어느정도 적응해 있는 나를 발견했다. 아마 다음주도 적용하고 프로젝트를 진행하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