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angolaf 팀의 1차 프로젝트는 bangolufsen사이트를 클론하는 것이었습니다
프론트 3명, 벡엔드 1명
python
django
mysql
bcrypt
pyjwt
aquerytool
우리팀은 불화도 있었고, 힘든 점이 많았기에 만족스러운 프로젝트 결과를 내지 못했다. 원래는 장바구니 기능까지 구현하려고 하였지만 상품 상세페이지까지만 구현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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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시간도 촉박했고, 다른 팀들에 비해 늦게 시작했지만 그래도 무사히 1차프로젝트를 끝낸 것이 제가 자랑스럽고 앞으로 어떤 일을 해도 포기하지 않을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사회생활을 처음 하다보니 사람들에게 무작정 친해지기 위해 다가간 것이 오히려 해가 되었고, 그런 부분이 아직은 어리고 배워야 할 점인 거 같습니다.
제가 좀 더 팀원들이 바라는 팀원이었으면 팀원간의 불화도 없고 페이지 기능도 더 많이 구현했을 텐데 그런부분이 너무나도 아쉽습니다.

보시면 2중 for문을 사용하는데 사실 처음에는 저부분을 4중 for문으로 구현했습니다. 그렇지만 멘토님들의 도움과 고민을 통해 2중 for문으로 수정하였고 좀 더 성장한 거 같아서 기억에 가장 많이 남습니다.
프로젝트는 분위기가 프로젝트 결과를 정한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분위기가 좋으면 실력이 없어도 같이 해나가자는 마음으로 하다보면 본인이 원하는 목표를 이루는 팀이 있는 반면 우리팀과 같이 분위기가 그리 좋지 않음으로써 원하는 결과를 도출해내지 못한 것을 보면 분위기가 결과를 만들어내는 것이 정말 맞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한 프로젝트를 통해 사회생활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함부로 사람한테 다가가는 것이 그리 무서운 것인지 처음 알았습니다. 2차프로젝트때는 먼저 상대방이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고, 꺼려하는지 파악하려고 합니다. 위코드를 통해 다양한 것을 배울 수 있엇어 좋았고 멘토님들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