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뉴스 카피캣 (1)
네이버 뉴스 페이지
의 헤더 영역과 메인의 좌측 일부 카피캣
content 속성을 사용해 메뉴 구분선을 넣는 방식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 것 같다. 그런데 이것이 span태그를 사용하거나, content의 속성값으로 세로선 코드네임이나 특수문자 기호에서 찾을 수 있는 세로선을 사용하는 것에 비해 어떤 장점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
비슷한 느낌으로 선택된 메뉴에 밑줄을 넣는 방식으로 .on 클래스와 가상선택자를 사용하는 방식에 대해 궁금해서 네이버 페이지를 직접 검사해서 살펴보았다. 실전에 사용되는 코드를 혼자 살펴보자니 한 줄을 이해하는데 한참이 걸렸다. 특별히 기록할 만큼 새로운 지식을 얻은 것은 아니지만 나름 보람이 있었다. 문제는 여기에서 시간을 너무 많이 사용해버렸다는 것...
몇 번이나 하는 얘기지만, 사용자에게는 같은 결과로 보이더라도 문서를 작성하는 방식은 너무나 많은 것 같다. 역시나 누차 하는 얘기지만 우열을 가리거나 평가를 할 깜냥이 안되지만, 취사선택에는 반드시 이유가 있어야 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기타 특이한 점은 없었음.
솔찍히 말하면 네이버 카피 실습은 좀 지친다...
라고 하면서 자바스크립트 진도를 안나갔네.
물론
네이버를 검사도구로 탐방하는 것은 아주 눈이 아프고 오래 걸리는 일이었다.
그 핑계로 자바스크립트 진도를 못나간 죄책감을 조금 덜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