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팀 프로젝트를 무사히 마쳤다.
시작한다고 쓰고 다하고 나서 썻다.
우리가 했던 팀 프로젝트는 강아지 인스타그램이라는 컨셉으로 견주들들을 위한 sns플랫폼을 만드는것이였다. 여기서 인스타그램이랑 다른 점이라고 하면 산책 메이트를 찾아주는것? 같은 견주들끼리 산책을 같이 할수 있게 산책 메이트를 찾아주는 부분이 이 플랫폼의 큰 특징이였다.
프론트 엔드 부분을 담당했습니다. 저는 마이페이지 css/html이랑 몇몇 모달창등을 맡았다.
너무 나의 부족함을 느낀 프로젝트였다
우선 깃헙이나 소스트리같은 프로그램을 다루는데 미숙했다.
매번 푸쉬할때 무서워서 고민했고 물어보고 여러모로 같은 팀원들도 번거롭게 했었다.
그리고 회의할때 백의 내용 자체를 많이 못 알아들은점도 아쉬웠고 이런점이 너무 힘들어서
집중하지를 못했다.
두번쨰는 내가 맡은 부분 파트에 자바스크립트를 잘 못해서 아쉬웠다.
물론 나름대로 만들어놓긴 했지만 구현이 안되거나 정확히 확인 못한게 대수였다.
프로젝트하면서 뭔가 아쉬운점만 잔뜩있었던 프로젝트였다. 몇몇 만든건 백엔드쪽이랑 잘 맞춰서 만들어야할걸 혼자서 별 이상한거를 만드는데 시간을 다썼다... 사진을 누르면 화면이 확대되서 나오게끔 한다든지..
자기가 올린글을 마이페이지에 연동되게끔 해서 인스타처럼 나오게끔 구현을 했다.
$(document).ready(function get_my_story() {
$.ajax({ // get 요청이 들어갑니다 어디로? / 로!
type: 'GET', // 그리고 response를 받아와서 카드를 만들어서 붙여주면 된다
url: '/my_page/my_story', // 붙여주는건 temp_html = ``
data: {},
success: function (response) {
let rows = response['my_story_list']
for (let i = 0; i < rows.length; i++) {
let img = rows[i]['img']
let temp_html = `<img alt="my_page" class="grid_item" src="${img}">`
$('#photo-container').append(temp_html)
}
}
본인이 게시한 게시글을 마이페이지에 인스타처럼 게시하는 글이다..
근데 정확하게 서버연결을 못하게 되고 제출시간이 다되서 써먹지를 못했지만
이런식으로 구현을 하려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