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AI Brought 11,000 College Football Players to Digital Life in Three Months

청지기·2024년 7월 27일

원문 : Wallstreet Journal 24/07/22

제목에 현혹되어 읽어보았는데..
EA게임사의 문제점을 알게 되었고 그것을 AI가 어떻게 해결하였는지..
물론 AI가 해결한 부분보다는 룰 개정이 더 큰일을 한듯..

대학 미식축구 선수의 초상권을 게임에 처음으로 적용한듯.. 그러면서 AI를 사용헀네요..
게임에 초상권을 사용하는데 3달이 걸렸다고 하는데.. (그것이 긴 시간인지, 짧은 시간인지 모르겠네요.. )

NFL 프로선수와 달리 선수숫자가 6배 정도 많고요, 정규 선수명단이 늦은 봄에나 나온다고 하네요.
그렇기 때문에 4년전 게임을 개발할때부터 AI를 사용했다고 하네요.

여기에 사용한 기술은 새로운 이미지를 창출하는 것이 아니라 선수의 도플갱어를 빨리 만들어 내는 것이라고 하네요.
프로 풋볼게임만큰 상세하지 못하다고 하는데..

경기장도 실제 대학 경기장을 묘사했다고 하네요..
Norte Dame의 Touchdown Jesus, the waterfall at Arkansas (구글에서 서칭해 보시기를..)

프로젝트에서 데이타를 가공하기 위해 구글시트 max 숫자(10million) 사용했다고 하는데..
(왜 구글 시트를 사용했지.. 일반 DB를 사용했으면 그런 제약이 없는데..ㅜㅜ)

이런 AI기술이 대학선수가 프로선수가 되었을때도 사용하고, 다른 스포츠 경기에도 사용되기를 희망하는데..
(정말로 희망이군요.. ^^;;)

초상권떄문에 대학 스포츠경기 게임이 출시되지 못했는듯.. 2021년도에 새로운 규정이 나오면서 게임도 출시되기 시작함
실제 플레이어가 게임이 나와야지 팬들이 구매해서 게임을 하는 모양인듯..

작년 대학풋볼 게임은 열성팬에게만 인기가 있었는데, 올해 버전은 기대가 큰듯..
그러나 온라인 버전은 서버가 부족하여 문제가 많은 듯..
(이러면 팬들은 돌아오지 않아요.. AI를 활용하면 무엇하나.. 사용자들은 불편한데..)

AI 문제가 아니라 온라인 서버 부족이 문제인데.. (올해도 참패가 예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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