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Biden’s Inner Circle Worked to Keep Signs of Aging Under Wraps

청지기·2024년 7월 21일

원문 : Wallstreet Journal 24/07/08

정치를 싫어하는 내가 왜 정치기사를 선택했을까??
길기도 하거니와 읽어도 번역은 되는데 무슨 내용인지 이해 안되는 내용도 부지기수.. ㅜㅜ
앞으로 정치 색션은 피하는 것으로.. ㅜㅜ

바이든이 나이에 따른 노화현상을 숨기기 위해 보좌관들이 많은 노력을 한다고 하네요..
일정을 줄이고 즉문즉답(impromptu exchange) 피하며 미리 대본화된 회의를 주선한다고 하네요

지난 대선 토론이 민주당 사람들을 기절시켰다고 하네요.. 형편없는 성과(abysmal performance)
토론전에는 바이든 면전에서 물러나라는 말을 하는 사람이 적었지만 이제는 대놓고 하네요.
측근들에 대한 비난도 만만치 않네요, 바이든의 나이에 따른 뇌소함을 감추기에만 급급했다고
측근들은 자신들의 방어책이 표준방식이라고 방어하네요.

신문이라서인지 바이든과 그의 측근들이 언론을 경멸한다고 하네요.. (자신들의 논리인듯..)
바이든이 잘하는 면도 있지만 단어를 자주 잊어버린다고 하네요. 최근에 그런 현상이 많아진듯

역시나 최근 대선토론이 결정타(crystallizing moment)였다고 하네요

바이든의 노쇠화에 따라 국회위원들과의 만남이 뜸해지고 8시 이후 만찬과 같은 이벤트는 없다고 하네요
정상회담에 참석한 후 피곤한 기색을 보인 것은 노쇠에 아니라 에어컨디션 때문이라고 다른 핑게거리를 찾네요..ㅜㅜ

모금행사에서도 즉석대화를 하지 못하게 하고 질문내용을 사전에 받았다고 하는데.. 심지어 8명이 참석한 모금행사에서도
정말로 노쇠에 따른 문제가 있는듯..

미국에서도 바이든 측근들은 이런 현상을 다룬 언론탓을 많이 하네요.. (그렇다고 언론에 책임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이 기사가 작성할때만 해도 하원의장이었던 펠로시도 바이든을 지지했다고 하네요.. (최근 펠로시도 바이든에게 물러나라고 하였음)

상원의원시절이나 부통령때는 기자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고하는데.. 최근에는 답변도 단답형식이 많고 노쇠는 피할 수 없는듯..

같은 기간 다른 대통령은 언론들과 많은 이야기를 했다고 하는데.. 바이든은 질문을 받지 않기 위해 장벽을 치거나 멀리 떨어뜨리거나 음악을 틀었다고 하네요.. ㅜㅜ (발상자체는 참신하네요..)
뉴스 컨퍼런스에서는 측근들의 기자들의 마이크를 잡고 있다고 하네요.. 다음 질문을 막기 위해.. ㅜㅜ (트럼프가 거짓말이라고 말하던 기자회견보다 더한듯.. )

공군사관학교 졸업식에서 넘어진 이후 스니커즈를 신기 시작했다고 하네요.. 비행기 탑승 계단도 줄이고.. (눈물겨운 노력..)

11월 선거는 이미 결정난듯 하네요.. (또람프의 광기을 4년동안 어떻게 봐야할지.. ㅜㅜ)

정치섹션이라 읽느라고 고생은 했지만 이야기 거리는 많이 만든듯..

profile
2nd 출발을 준비합니다

0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