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Alabama Got Rolled in the Biggest Upset in SEC Football History

청지기·2024년 10월 13일

원문 : Wallstreet Journal 24/10/06
내 주변에 미국 스포츠를 좋아하는 사람은 별로 없다. 거기에다가 미식축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더욱이 없다.

지난 주 미 대학 미식축구에 최대 이변이 발생했다. No1 알라바마가 순위에도 없는 벤더빌트 대학에 진 것이다.
SEC 역사상 최대 업셋중의 하나라고 한다.

알라바마 대학은 이변이 속출하는 스포츠세계에서 예외적인 존재였다고 하네요.
그러나 지난 40년동안 져본 적이 없는 대학에 패배하였다고 하네요.
더욱 이변인 것은 알라바마가 지난 주 No 5 조지아 대학을 이기고 이번 주 경기에 임했다고 하는 것이지요
No 1 오르고 20점차 이상인 대학에게 60게임 연속 승리를 마감 했다고 합니다. (미국은 이런 기록이 참 세밀하고 구체적으로 되어 있네요.)

이런 이변이 그냥 온 것은 아니네요.
4년전 시즌 9전 전패를 기록하고 헤드코치를 새로이 영입하면서 오늘 승리의 씨앗을 뿌리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시설 보수를 위한 투자를 진행하고 뛰어난 인재도 영입했다고 합니다.

승리를 경험한 코치진을 단체로 뉴 멕시코로부터 영입하고 선수도 보강했다고 하네요.. (미국 대학은 선수도 영입할 수 있나 보네요.)

아래 문장은 해석은 되는데.. 이해는 안되는 문장..

It’s enough to make Nick Saban choke질식 on his oatmeal cookie, who had called Vanderbilt “the only place in the SEC that’s not hard to play at” ahead of Saturday’s game
토요일 경기를 앞두고 밴더빌트를 “SEC에서 유일하게 플레이하기 어렵지 않은 곳”이라고 말했던 닉 사반의 오트밀 쿠키에 질식을 일으키기에 충분하다. (해석은 이런데, 이해하기 어려운 문장이네요.)

Vanderbilt football is better known for being a punchline(?) than a powerhouse 강자이기 보다는 펀치라인으로 잘 알려져 있다고 하는데.. 펀치라인이 무슨 뜻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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