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l’s Foundry Shake-Up Doesn’t Go Far Enough

청지기·2024년 10월 6일

원문 : Wallstreet Journal 24/09/25

인텔의 파운드리 개편 소식.. 나의 직장과 직접 관련이 있기 때문에 무엇이 문제인지 알아보고 싶었다

기자는 파운드리 자회사 개편도 좋지만 손을 떼는 것이 더 좋다고 하네요.
적자가 계속되니까 자회사로 분사하여 돌파구를 만들겠다고 하는데..

국가 안보와 경쟁력 제고, 일자리 창출도 좋지만 수익이 우선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AI 칩 설계분야에서도 리더쉽을 발휘하는 것을 투자자들은 요구하고요..

파운드리로는 결코 돈을 벌수 없다는 분석가의 예상이네요.
수익률이 35.4% 허걱.. (삼성은 적자 아닌가 ㅜㅜ) 그런데도 쓸데없는데 돈을 쓰지 말라고 하네요..
파운드리가 없다면 수익률이 50%가 될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었던 것일까..)

파운드리를 계속한다면 인력도 빠져 나갈 것이고 인텔의 제조문화 자체도 외부 고객을 위한 다품종 생산에 적합하지 않다고 하네요.. (삼성도 같은 입장인데..)
그러나 인텔의 경영진은 제품과 파운드리를 같이 하는 것이 더 경쟁력이 있다고 하네요.. (누구와 똑 같네요..)

반도체의 파운드리는 제품을 생산하는 것이 아니라 서비스를 창출하는 것 같네요.. 제품을 생산하던 곳에서는 결코 성공할 수 없는.. 그런데 제품을 만들던 사람을 계속 서비스를 만드는 곳으로 보내니..ㅜㅜ

One complicating factor is the foundry’s role in public policy 복잡한 요인중의 하나가 공공정책에서의 파운드리 역활이라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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