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 Wallstreet Journal 24/08/05
IT업계에서 밥을 먹고 살고 있기 때문에 Mainframe이 새 생명을 얻었다고 하니 안 읽어 볼 수 없었다.
AI시대에도 MF은 지속력을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은행, 보험, 항공업계가 MF에 AI를 적용하려고 한다고 하네요. (다른 산업계는?)
사기 거래를 분석은 millisec 안에 이루져야 하고 외부의 Cloud에서의 분석은 시간초과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 데이타가 있는 곳으로 AI가 와야지, AI가 있는 곳으로 데이타가 갈 수 없다 "
MF가 줄어들겠지만 단기적으로는 사용이 늘 것이다
MF의 단점도 많네요. 스케일 업도 힘들고 유지보수 비용도 많이 들고, 신규 app.과도 연동이 어렵고.. ㅜㅜ
AI를 MF에서 구동시킬 수 있다고 하네요.. 그것이 새 생명이라고..
대량의 데이타를 실시간으로 구동할 수 있다.. 큰 강점이네요.. 특히 데이타가 사외로 나가지 않아도 된다..
미국의 한 은행은 Cloud와 같이 MF를 사용한다고 하네요.
(최근 MS cloud의 사고는 이런 hybrid 방식을 선호하게 될 듯..)
Cobol 능숙한 개발자가 줄어들고 있기 때문에 Cobol로 작성된 프로그램은 클라우드로 변환되겠네요..
이것을 돕는 스타트업이 펀딩을 받았다고 하고요..
이 기사의 마지막 문장은 무슨 말인지..
the startup’s biggest challenge is the power of the status qu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