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 Wallstreet Journal 24/08/06
아주 오래 전에 디지탈 유산도 상속 or 폐기해야한다는 기사를 읽어서 흥미롭게 읽어보았다.
물리적 소유물은 깔끔하게 정리되어지지만 디지탈 자산(file, email, account)은 상속자에게 부담이 되고 있네요.
디지털 자산 정리 방법을 알려주네요.
3개로 분류하라고 하네요. (relevant, memorable, DoD:Delete upon Death)
Relevant: 유용한 것, 재산목록, 유언장, 패스워드, 보험, 에어컨 청소방법, 마지막 인사등
Memorable: 가족 사진, 개인기록
DoD: 따로 한곳에 보관, Lock해라, 암호화하지 말라
이런 분류작업도 상속인이 모르면 모든게 허사.. 어디에 있고 어떤 분류체계에 있는 설명서를 만들고 위치를 알게 하라
놀라운 내용은 AI를 통해 나의 분신을 만들어 놓고 아이들이 물어볼 수 있게 한다는 것인데..
(나 같으면 안물어 볼듯.. ㅋㅋ)
살아생전에 물리적 유산을 디지털
화 하면 상속인 여러명이 즐길 수 있고 사후에 버릴지 말지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하는데..
(자신에게 소중한 것이 상속인에게 절대로 소중할 수 없다.)
나도 어느정도 나이가 먹으면 디지탈 자산도 정리해서 모두 지우는 것으로..
사진들만 상속해 주는 것으로..
독해는 되는데 이해하기 힘든 문장이네요
I come from a long line of packrats 포장마차의 긴 라인으로부터 왔다(?)
A lifetime’s worth of digital clutter can still fit into a shoebox. 평생의 가치가 있는 디지털 잡동사니가 여전히 신발상장에 들어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