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 Wallstreet Journal 24/12/06
비밀병기가 인간이라는 제목에 혹해서 읽어보았다
AI로부터 이득을 얻기 위해서는 AI가 필요로 하는 데이타를 최신화 해야 한다는 것.
AI를 위한 데이타를 생성하는 새로운 직업이 탄생하겠네요
절삭기 회사 예를 들면서 AI기반 고객 챗봇이 응답시간을 줄인다고 하는데..
어떻게 줄였는지는 이해가 되지 않네요.. ㅜㅜ
AI 도입으로 직원들에게 개별 case를 공부할 수 있는 시간과 추가적인 후속지원을 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고 하네요.
(즉 인간은 공부를 해야하고 더 좋은 서비를 고객에게 제공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 살아남을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AI는 차별화 요소라기 보다는 제품을 파는 것이 주요 관심사라고 하네요 (우리는 시작도 하지 않았는데.. ㅜㅜ)
기업의 모든 데이타는 비정형 데이타(documents, emails, manuals, customer-service chats, contracts)이기 때문에, 이것을 AI가 소화할 수 있는 먹이로 주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전략기획을 짤때 수많은 사람과 인터뷰를 하고 그 내용을 취합/분석하여 정보화하고 최종 결과물을 얻어내는데 AI는 많은 도움을 주었네요.. 도움이라기 보다는 동료가 되었네요.
MS CEO Satya Nadella는 이런 표현을 사용했네요
"What Lean did for manufacturing, AI will do for knowledge work"
도요타의 Lean Manufacturing이 제조방식을 혁신했듯이 AI가 지식작업을 혁신할 것이라고
자동화가 블루칼라 작업을 재편했듯이 AI가 화이트 칼라를 재편할 것이라고 하네요..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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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AI를 동료로 받아들여 그들과 협력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할 듯..
인간이 잘 할 수 있는 분야를 찾아야 한다.. 그것이 새로운 직업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