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 Wallstreet Journal 24/10/20
요즘 삼전이 매우 시끄러운데 팁쿡의 기사이고 그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알고 싶어 읽어보았다.
그런데 너무 길다.. ㅜㅜ
2개가 올해 새로이 출품된다고 하네요. 인생을 바꿀만한 제품이라고 하는데
공간 컴퓨터인 헤스셋 Vision Pro와 Apple Intelligence
일어나면서부터 아이폰으로 메일을 확인하고 사무실에서나 길에서도 아이폰 제품을 사용한다고 하네요.
아이폰 수익이 미국 최대 은행 수익이보다 많고 애플 수익의 절반이상을 차지하네요
(기사에는 애플역사상 최고의 투자로 2개를 꼽았는데, 하나는 애플이고 나머지는 나와있지 안네요.. ㅜㅜ)
애플의 혁신방식을 요약한 4단어.. Not First but Best
내성적인 팀쿡이 언론 인터뷰에서 사람들의 생활을 부유하게 만들기위해 최고의 제품을 만든다. 최초가 아닌 것에 만족한다라고 했네요.
(누구는 그놈의 최초를 얻기위해 쓸데없는 힘을 쏟고 있는데..ㅜㅜ)
(다분히 Apple Intelligent를 의식한 발언이라고 생각되네요..)
Apple Intelligent가 애플의 사용자 경험을 송두리째 바꾼다고 하네요. (그만큼 자신있다는 이야기이겠지요.)
내일이 오늘보다 좋아질 것이라는 믿음, 꿈이 오늘의 팀쿡을 만들었네요.
팀쿡은 대학 졸업후 IBM와 컴팩에서 로지스틱 전문가로 일했네요.. 대학 전공이 산업공학이기 때문에..
애플로 이직 후 뛰어난 성과를 거둔후 CEO로 취임했네요.
스티브잡스가 그에게 한 말.. 내가 해야할 일을 남에게 물어보지 말고 옳은 일을 해라
(그런데 우리는 시어머니가 너무 많네요.. 특히 책임은 없고 지시만 하는 사람도 있고..ㅜㅜ)
팀쿡이 게이인것은 처음 알았네요 (저만 처음 알았네요.. 가족들에게 물어보니 모두 알고 있었다고 하네요.. ^^;;)
그는 명품을 휘감고 있지도 않고 스포츠 구단을 운영하고 있지도 않네요.
폴라 셔츠와 청바지를 입고 있다고 하네요. 대학 농구와 프로미식축구단의 쿼터백에 동문중에 누가 선정되는지 관심을 두고 있다고 하네요.
The key for us is focus, saying no to really, really good ideas so you can make room for the great ones.
"우리가 집중하는 것은 최고를 만들기 위해 좋은idea에게 No라고 이야기하여 여유를 가지는 것" 진짜로 어려운 이야기이네요
또 그러기 위해 Design Studio라는 실험실에서 내부적으로 더 많이 실패한다고하네요.. 외부적으로 나가서 실패하기 보다는
(실패를 용인하지 않는 국내 문화에서는 받아들이기 힘든 현실이네요.)
Vision Pro에 대해 엄청 좋다고 기사가 전하고 있는데 저는 체험하지 못해서 믿지 못하겠네요
스티브 잡스가 컴퓨터를 자전거로 비유했다고 하는데.. 걸어가던 사람이 자전거를 탄다면 동일한 에너지로 이동하는 속도와 거리가 증가하는 것처럼 컴퓨터가 인간의 지성을 확장시키는 매우 효율적인 도구가 될 것이라 예측했다라고 하네요.
많이 긴 기사에서 배울 것도 많이 있어지만 어떤 것은 너무 지리하지 않았나 싶다.
다음부터는 6분 넘어가는 것은 도전하지 않는 것으로..
Elsewhere in Silicon Valley, patience has the approval rating of carrier pigeons 실리콘밸리의 다른 곳에서는 인내심이 비둘기의 지지율을 가지고 있습니다. 비둘기하고 인내심하고 무슨 관련이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