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21 화이자 1차 접종

YDH·2021년 6월 21일

Transporter

  • 본디 거주 하던 곳에서 비행기를 이용해서 서울로 넘어오게 된다.
    웃긴게 거주하는 근처에서 맞지 못하고, 심지어 변경 불가능.
  • 신청 방법(기업인 종합지원센터)도 특이한 놈이라서 이제는 다른 이외의 방법은 너무 늦은 셈이다.

medical Time

다행히도 접종시간은 상당히 여유 있는 편인지라.
오후에 맞는 것으로 되어 있고, 접종 장소는 국립중앙의료원.
1차에는 그다지 위험성은 적다고 하지만서도 '타이레놀'은 무조건 챙겨야되는 필수품목중 하나이게 된다.

Nearby

모든 것을 지하철로 통하여 이동하고 있다.
사실 뭐 이렇다게 시간 보내기도 어렵고, 있을만한 장소에서 귀환까지의 시간을 보내게 될듯 예상한다.

Destination & After

목적지 중앙의료원으로 가게되면 특이하게 군대식 관문인 듯한 느낌의 곳으로 이르게 된다.
진짜 검역소 같은 느낌...
접종 문진 다 마치고, 접종 할 때, 정말 아무런 느낌도 없다.
내 품에는 '인생백신'이라는 뱃지만 남긴채로..
예전 독감 주사 같은 아무런 느낌없는 현재에 이르느느 것.

Now, left the time..

약 수 시간이 남은 지금 이력이라도 남기기로 한다.
내일은 본디 쉬기를 권장하지만서도 바쁜 기간인지라
내팽기치고 있기에는 다다음날이 너무 고될것이다.
현재로서는 여기서 말을 줄일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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