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리눅스를 공부하고 있는데 참 외워야 할 것도 많고, 알아야 할 것도 많고,수많은 오류에 대해서 유연하게 대처할 줄도 알아야 하는 것 같다. 그렇다 보니 매번 같은 상황에서도 또 고민하고, 오류 앞에서 좌절하고 하는 상황들이 반복되는데, 다음에도 같은 일이 있을 때 고민하지 않고 쉽게 해결하고, 처음 마주하는 상황일지라도 이제까지의 경험을 바탕으로 잘 헤쳐나갈 수 있다면 아주 좋을 것 같아. 개인적으로 공부하면서 마주한 것들을 정리해나가고자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