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홍익대학교 컴퓨터공학과 3학년, 곧 4학년이 될 예정입학할 당시부터 대학원 석사를 고민 중이었고, 이제 본격적으로 대학원 입시 준비를 시작하고 있다.사실 지금 어떠한 결과적인게 있는 건 아니지만 오히려 결과가 만들어지고 나면 이런 글을 쓰지 않을 거 같아서 진행형

이전 포스트와 이어지지만 그 사이 변경 사항이 생겼으니 다시 2단계부터 보자단기간에 취득 가능한 토익을 접수했으나, 다른 일들을 먼저 쳐내느라 제대로 준비하지 못했다.일단 원서는 접수 했으니 초중고 12년 동안 배운 영어를 믿는다는 마인드로 토익을 봤고 다행히 지원자격

지난 포스트에서 컨택 메일을 보내고 열흘 째 답이 없어 읽씹 엔딩이라고 했었다. 정말 그런 줄 알았다.그치만 어차피 컨택 못하면 볼 일 없는 사람, 심지어 전전 연구실이어서 내가 다른 컴공 연구실 가도 마주칠 확률이 낮았다.그래서?정확히 한달 만인 3/13에 리마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