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zure Virtual Network1. 가상 머신과 네트워크 이해

염지현·2024년 1월 18일

Az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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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을 구조적으로 이해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렸다. 오래 들인만큼 구조에 대한 이해 완료

1. 가상 머신 네트워크 관점으로 이해하기

우리가 Azure에서 가상 머신을 만들 때 실제로는 가상 머신 하나만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이미지 차례대로 가상머신, 퍼블릭 ip, 네트워크 보안 그룹(nsg), 가상 네트워크,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가상머신 디스크가 만들어진다.

여기서는 네트워크 위주로 얘기할 생각!!

1.우리는 어떻게 가상 머신에 접속할 수 있었을까?

1. 가상 머신, 가상 네트워크, 서브 네트워크 간의 구조

가상 머신을 생성할 때는 가상 네크워크와 서브 네트워크 설정이 필요하다. 그 구조는 다음과 같다.

가상 머신과 연결할 수 있는 가상 네트워크가 생성이 되고, 가상 케트워크 안에 서브네트워크(회색상자)가 만들어진다. 우리가 여기서 알 수 있는 것은 가상 머신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가상 네트워크에 들어가서 서브네트워크에 접근해야만 가능하다는 사실을 구조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2. Public IP의 역할

윈도우의 경우 RDP를 입력해서 public IP 주소를 입력해서 들어갈 수 있었고, 리눅스에서도 ssh 계정@public IP를 입력해서 접속할 수 있었다.
즉, 여기서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저 둘 사이 연결이 public IP를 통해 연결됨을 알 수 있다.


그럼 둘 사이의 연결이 다음과 같이 된다. 여기서 로컬이 public IP를 통해 virtual network에 써이는 private IP에 접근한다. 즉, public IP로 가상 네트워크까지 접근하게 된다.

3. 인바운드 규칙

가상머신을 생성할 때 우리는 우분투 or 윈도우를 선택해서 포트를 열어주었다. 우분투를 선택할 경우 ssh 접속이 가능한 22번 포트를, 윈도우의 경우 3389 포트를 열어주었다. 이렇게 VM을 기준으로 외부에서 들어오려고 하는 것(VM 입장에서는 로컬이 외부가 됨)을 인바운드라고 한다. 우리는 가상 머신을 생성할 때 인바운드 규칙에 추가를 해주었기 때문에 접속이 가능했던 것이다. 그리고 그 규칙을 명시해주는 것이 바로 네트워크 보안 그룹(NSG)이다.

위와 같이 NSG로 접근할 수 있는 포트 번호를 명시하여 외부(로컬)에서 내부(VM)로 접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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