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틴어인 '포렌시스(Forensis)'에서 파생되었다.
범죄 현장에서 확보한 컴퓨터 시스템이나 전자 장비에서 수집할 수 있는 디지털 증거의 보존, 수집, 확인, 식별, 분석, 기록, 재현, 현출을 과학적인 방법으로 수행하는 일련의 과정 이라고 정의했다.모든 접촉은 흔적을 남긴다 라는 법칙.
범죄를 저지른 사람은 무의식적으로 범죄 현장에 단서를 남기고 현장에 있던 어떤 것을 가지고 있다고 보는 것이다.
여기에서 포렌식을 하는 입장에서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것은 오염되지 않았던 증거물에 포렌식 과정에서 오염을 시키게 되면 증거로서의 역할을 하지 못하게 되기 때문에 휴먼 에러를 조심해야 한다.
디지털 포렌식의 기본 원칙이 따라줘야만 증거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음
증거를 분석할 때는 사본을 이용하여 분석하게 되는데, 사본이 원본과 동일한지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하게 된다.
이때 입증을 위해서는 수집 과정에서 의도적인 훼손 유무, 원본의 출처, 사용된 수집 도구 등을 기록해야 한다.
이러한 과정에서는 해시값, 채증 정보 등을 활용하게 된다.
디지털 데이터가 수집 이후에 변경이나 훼손이 없었음을 입증해야 한다.
실무에서는 원본과 사본의 해시값 일치 여부로 무결성을 입증하게 된다.
ex. 파일의 복사본과 원본을 비교했을 때, 내용이 변경되지 않았다면 해시값은 일치한다.
하지만 파일의 내용이 조금이라도 달라지게 되면 해시값은 달라진다.
앞에서의 모든 원칙들은 진정성을 위한 것이라고 볼 수 있는데, 최종적으로 인증을 하기 위한 검증 과정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 관리 연속성 (Chain of Custody)
참고
https://youtu.be/eBZ0LKZHAn4?list=PLx4zTdLSy3x7wBShSxO-gykGUPrH1LF4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