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12 TIL

JaeYeong·2023년 12월 12일

Git 미리미리 신경쓰기

무엇을

저번주에 진행했던 과제는 개인 과제다보니, 상대적으로 commit 메시지 작성에 소홀했다.

어떻게 할까

이번 과제에서는 commit 메시지를 좀 더 디테일하게 작성해볼까 한다. 모르는 사람이 볼 수 있을 정도로 잘 쓰는게 중요하다. 오늘 바로 아래 링크를 읽어보자.
https://velog.io/@msung99/Git-Commit-Message-Convension

객체지향

객체지향이 왜 중요한가?

객체지향을 이해하지 못하면, 코틀린 백엔드 프로그래머는 더이상 "왜?" 라는 질문을 던지지 못한다고 무방하다.
코틀린 백엔드의 경우 스프링 프레임워크를 사용한다. 스프링 프레임워크를 쓰는 이유는 워낙 좋은 라이브러리들이 많기도 하고, 더 대충 말하면 남들이 많이 쓰니까 쓰는거겠지만, 그냥 이렇게 넘어가면 더 발전할 수 없다.

그래서 스프링을 왜 쓰는가?

스프링은 객체지향을 더 편하게 사용하게 해주는 도구이다. 이를 조금 다르게 표현하면, 객체지향을 이해하고 스프링을 사용하면 스프링에서 제공하는 어떤 기술을 왜 쓰는지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런데 객체지향을 이해하지 못하고 그냥 스프링을 사용하려 한다면 사용하는것 조차도 쉽지 않을것이고, 사용하더라도 그냥 가져다쓰기만 할 뿐이다. 이해를 하면 응용하지 못하고, 응용하지 못하면 프로그래머로서의 발전은 물건너 간 것.

갑자기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이번주의 목표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어서이다. 극단적으로 다른 것들은 전부 잊어버릴지라도, 이번 주는 객체지향에 완전히 몰입하는것이 목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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