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nsole.log9hello
이번 주에는 테스트 코드 작성이라는 추가 과제가 있었다. 프론트엔드에서 테스트 코드를 작성하는 건 처음이라 많이 배울 수 있었다.
프로젝트에서 Vite를 사용하고 있었기에, 테스트는 Vitest로 진행했다.

describe("테스트설명", ()=>{
beforeEach(()=>{
// 각 테스트가 실행되기 전에 반복적으로 실행할 코드
// 초기 설정값 세팅에 주로 사용됨.
});
it("테스트명", ()=>{
// 테스트 (
})
afterEach(()=>{
// 각 테스트 후 반복적으로 실행할 코드
// 테스트 중 생성된 객체 정리하는데 주로 쓰임
});
});
테스트 코드를 작성하니 리팩토링이 훨씬 수월해졌다. 이전에는 하나의 기능을 수정하면 다른 기능이 깨지는 경우가 많았는데, 테스트 코드 덕분에 안심하고 수정을 할 수 있었다.
또한, 테스트를 수행하면서 이전에는 미처 발견하지 못한 버그들을 발견할 수 있었다.
테스트 코드를 작성해보니, 테스트가 쉬운 코드에는 의존성이 적고, 함수의 단위가 명확하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함수 이름만 보고도 어떤 로직을 수행하는지 쉽게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