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 토크로 용기를 얻다

Verba volant, scripta manent·2022년 2월 25일

네특심까지 포함해서 수료한지 거의 6개월이 다되간다..
그럼에도 탈락과 함께 겁이나서 첫단추가 중요하다는 생각에 지원을 잘 하지 못하고 있었다.
공백기는 점점 더 늘어나고, 다른 기수 수료생들은 취업전선에 뛰어들고..
많이 초조해졌다.
그러다가 어제 공백기가 무려 2년! 인데도 취업에 성공한 사연을 가진 선배의 커리어 토크에 참가하였다.
법학도였으며, 변호사를 준비하려다가 코딩에 들어섰다고 했다.
정말 파란만장한 분이셨다.
우선 지원해보고,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에 면접같은 준비를 하는게 좋다고 했다.
그래야 합격률이 높아지면서 공백기가 커버될 수 있다는 것이었다.
이로인하여 용기를 얻게되었다.
커리어토크로 용기를 주신 분께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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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사라지지만 기록은 남는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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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18일

yeonlisa님 기록 꾸준히 하시는 것만 봐도 얼마나 부지런히 열심히 하시는 분인지 알 수 있어요. 꼭 좋은 결과 있으실 거예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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