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레카] 13, 14주차 회고

예름·2025년 4월 27일

유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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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2주 동안 컨디션이 별로였다.
살면서 속이 안좋아져서 지하철에서 토할뻔 한 건 처음이었다. 그렇게 처음으로 병가를 썼다.
그리고 그 뒤에는 감기 이슈로 또 병가를 썼다. 요즘 운동을 안하다보니 골골대는 것 같다.
항상 건강이 우선...🥹

✅ 무엇을 했는가

Docker 공부

스프링 스터디에서 Docker를 발표했다. 그리고 발표한 내용을 바탕으로 벨로그에 글을 작성했는데 이게 대박이 터져서 좋아요 20개나 받았다.

역대 최고의 기록이라 얼떨떨하면서 기분이 좋다.

Spring 공부

CS 스터디 주제로 스프링 빈과 컨테이너를 공부했다. 인강을 들으면서 이해가 안되던 부분들이 이제는 이해가 됐다. 그래서 이느낌 그대로 스프링 핵심 원리 기본편을 전체 복습했다. 아는 만큼 보인다.

💭 무엇을 느꼈는가

알고리즘

요근래 알고리즘에 해이해졌었다. 그래서인지 문제가 잘 안풀린다.
면접에 가려면 일단 코테를 통과해야한다. 알고리즘 공부도 꾸준히 해야겠다.

주기적으로 다가오는 취준 압박

현재 취준 시장이 너무 안좋다. (유독 개발만 그런 것이 아니라 모든 분야가 안좋은거지만...)
링크드인에서 우연히 현업자분께서 백엔드 개발자가 준비해야하는 것에 대해 작성한 글을 봤는데 숨이 턱 막히고 막막해졌다. 취업을 하기 위한 최소한의 지식은 어느정도일까? '내가 과연 취업을 할 수 있을까?' 와 같은 막연한 두려움이 들었다. 솔직히 요근래 생각없이 산 것 같긴 해서 이런 걱정을 하는 것도 웃기긴 하다. 내가 지금 당장 할 수 있는건 뭐라도 하는 것이다. 코테든 개발이든 CS든 진짜 뭐라도 하자.

📝 무엇을 할 것인가

개인 프로젝트

드디어 미루고 미루던 개인 프로젝트를 다시 시작하려 한다.
그동안은 완벽주의 때문에 컨벤션 제대로 지키려고, 실수없이 코딩하기 위해 쓴 노력들이 실제로 개발에 대한 고민보다 컸던 것 같다. 한마디로 주객전도. 지금은 공부를 위한 프로젝트니까 일단 무지성으로 밀고 나가려고 한다. 연습용 프로젝트니까 부담없이! 일단 지금은 돌아가는 쓰레기를 만드는게 맞는 것 같다.

목표

담주는 코테, CS, 프로젝트, 인프런 강의(스프링 고급편), 리눅스마스터 1차를 전부 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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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쳇바퀴를 돌리는 삶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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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29일

예름님 할 수 있습니다! 같이 파이팅~

1개의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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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30일

우연히 보게 됐는데 엄청 열심히 하셔서 자극 받고 갑니다 화이팅 :)

1개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