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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만에 골드 5에서 플레 5를 달성했다.


이렇게 차트로 보니까 더 뿌듯하다.
하지만 플레 5라고 해도 나 스스로 알고리즘을 잘한다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앞으로도 꾸준히 알고리즘 문제를 풀며 단련해야겠다.
이번주에 스프링 스터디에서 Querydsl을 실습해서 마침 언젠가 들으려 했던 Querydsl 강의를 들었다.
알고리즘 수업 시간에 문제 풀라고 자습 시간을 주셔서 강의를 틈틈이 들을 수 있었다. 이번주에 마저 다 듣고, 담주에는 다른 강의를 들어야겠다.
기존에 사용하던 JPQL에 비해 장점이 많아서 앞으로 프로젝트를 할 때는 Querydsl을 사용할 것 같다. 그런데 또 Querydsl이 신기술이라 도입한 회사가 그리 많지 않다는걸 듣고 혼란스러웠다.

사실 전혀 기대도 안하고 있었기에 IH만 나와도 감사하고, IM이면 그럭저럭 만족하려 했는데 AL이 나와서 정말 놀라고 안믿겼다.
2월 내로 어학 끝내려고 했는데 1트만에 AL을 받아서 굉장히 기분이 좋았다.
이번주는 어떻게 보면 외부 변수 없는 한 주였기 때문에 요일마다 무엇을 해야 할 지 견적(?)을 낼 수 있었다. 그 결과 내가 생각한 루틴은 다음과 같다.
| 요일 | 루틴 |
|---|---|
| 매일 | 알고리즘 최소 1문제(복습, 알고리즘 스터디), 인강 틈틈이 |
| 월 | CS 스터디 준비, 스프링 스터디 공부 |
| 화 | CS 스터디 공부, 스프링 스터디 공부 |
| 수 | CS 스터디 공부, 스프링 스터디 공부 |
| 목 | CS 스터디 준비 |
| 금 | 수업 내용 복습, 인강 |
| 토/일 | 수업 내용 복습, 인강, CS 스터디 공부/복습, 스프링 스터디 공부/복습 |
다음주부터 체계적으로 지켜보려고 한다.
요즘 단순히 알고리즘을 푸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시간, 메모리 최적화도 같이 고려하고 있다.

백준에서 이렇게 맞힌 사람에 들어가면 해당 언어에서 몇 등인지 뜨는데, 상위권에 있으면 괜히 기분이 좋다. 위의 문제에서는 시간과 코드 길이 모두 압도적으로 낮아서 뿌듯했다.
이제 플레 5를 달성했으므로 다짐했던 대로 지금까지 풀었던 문제들을 다시 풀어보면서 복습을 할 계획이다. 그리고 최대한 답지 안보고 2시간까지는 고민해보겠다.
주말에 그동안 스프링 스터디에서 다뤘던 내용(Github Actions, Querydsl, 테스트 코드)을 복습하고 벨로그에 정리하겠다.
2월까지 인프런 강의(JPA/스프링)를 다 들으려 했는데 아무래도 불가능 할 것 같다.
일단 2월까지는 JPA 강의를 다 듣고, 3월에 스프링 강의를 다 듣도록 노력해야겠다.
하신게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