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레카] 7주차 회고

예름·2025년 3월 8일

유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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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3일 연휴를 지내고 다시 공부를 하니 4일밖에 안했음에도 저번주보다 더 피곤한 한 주였다. 꾸준히 먹던 영양제를 안 먹어서 인 것 같기도?

✅ 무엇을 했는가

CS 스터디

데이터베이스 인덱스에 대해 공부했다.
CS 스터디를 하면 할수록 데이터베이스가 특히 공부하면 공부할 수록 끝이 없다는걸 느낀다. 그래서 DBA가 따로 있나...?

깃허브 액션 벨로그 정리

드디어 스프링 스터디에서 다뤘던 깃허브 액션을 정리했다. 시간을 핑계로 계속 미뤘는데 막상 쓰고 나니까 몰입해서 썼다. 앞으로도 매주 최소 1개의 벨로그를 정리해야겠다.

유레카 수업

요즘 수업 시간에 데이터베이스와 미니 프로젝트를 하고 있다. UI는 자바 Swing으로 하고 있는데, 주구장창 데이터, CLI 이런것만 보다가 UI도 보니까 은근 재밌다. 그러다가...

다들 말조심 하도록 하자.

알고리즘 500문제 & 스트릭 100일 달성


매일 알고리즘을 풀다보니 어느덧 500문제를 해결했다.

또 스트릭 100일도 달성했다.

뱃지와 배경을 새로 얻어서 기쁘다.

바로 바꿔버리깃

사실 저 배경 얻고 싶어서 더 열심히 했다.
내 최종 목표는 1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문제 풀어서

이 배경을 다는 것이다.
진짜 넘 영롱하고 예쁘다....

💭 무엇을 느꼈는가

스터디 4개 하는 인간(feat. 공식문서)

그동안 스터디를 3개를 했었다. 월~목은 저녁까지 스터디를 하느라 개인적인 공부를 할 시간이 부족해서 고민이 됐었는데 여기서 공식문서 스터디가 하나 더 늘어났다.(?) Oracle의 JVM, Garbage Collection 공식문서를 예전부터 읽고 싶었는데, 강제성이 없다 보니 계속 후순위로 밀려났다. 그래서 공식문서에 관심이 있어보이는 사람에게 제안을 해서 그렇게 스터디가 결성됐다. 그래도 공식문서의 양이 생각한 것 만큼(바이블 느낌) 많지는 않아서 조금씩 하다보면 끝을 볼 수 있을 것 같다. 중요한건 제대로 이해하고 모르는건 찾아보면서 내걸로 확실히 만들고 넘어가기! 그래서 인프런은 언제 듣지...

알고리즘

이제 알고리즘 스터디가 끝나면 문제 뺑뺑이를 돌 것 같다. 여기저기서 들은 얘기를 종합해본 결과 <DP, 그래프탐색, 최단거리, MST, 이분탐색, 투포인터, 그리디, 문자열, 구현, 세그먼트 트리> 정도(?) 하면 될 것 같다... 요즘 다들 상향 평준화 돼서 세그먼트 트리도 해야할 것 같다는 어느 분의 말을 듣고 한 번 개념을 독학해보려 한다.

📝 무엇을 할 것인가

스터디 준비(CS, 스프링, 공식문서)

다음주부터 CS 스터디에서 월요일은 스프링도 같이 한다. 원래는 매주 2개씩( CS + 스프링) 이렇게 하려고 했는데, 부담이 될 것 같아서 주말을 낀 월요일에만 스프링도 같이 하기로 결정했다. 점점 할 게 늘어난다... 다음주 주제는 운영체제 메모리 관리(페이징 & 세그먼테이션), 데이터베이스 SQL-JOIN, 스프링 Servlet이다.

스프링 스터디에서는 락에 대해 실습할 계획이다. 사실 락이라는 개념을 유레카 슬랙에서 누가 락에 대해 정리한 개념을 올렸을 때 처음 알았다. 분산락, 낙관적 락, 비관적 락 등 공부해가야겠다.

공식문서 스터디에서는 먼저 Garbage Collections으로 한 챕터씩 준비해가기로 결정했다. 사실 내용적으로는 그렇게 많진 않은데 영어 + 낯선 개념 떄문에 꽤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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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쳇바퀴를 돌리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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