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사님께서 유레카 1기에서 수상한 최종 융합 프로젝트를 보여주셨는데, 수준과 깊이가 어나더 레벨이라 걱정이 되기 시작했다.
그리고... 아이폰 때문에 공부에 집중이 안됐던 한 주였다...
이제 정신차리고 공부, 운동에만 집중하기😔
DB 미니 프로젝트가 끝나고 이제 본격적으로 스프링과 JPA를 시작했다. MyBatis도 수업시간에 처음 다뤄봤는데 왜 JPA를 쓰는지 알 것 같다.
개요에서 말했던 것처럼 최종 융합 프로젝트의 걱정이 생기면서 스터디의 방향성에 대해 팀원들과 얘기하다가 매주 발표를 하는 것으로 변경됐다.
개발 공부를 하면 할수록 공식문서의 중요성을 절감하게 되어, JVM과 가비지 컬렉션 공식문서 스터디를 시작했다.
첫 스터디를 마친 소감은, 하길 잘했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두 가지다.
첫째, 스터디원이 두 명이라 발표 준비에 대한 책임감이 더 커진다.
둘째, 공식문서를 기반으로 공부하니 정보의 신뢰도가 높아져 더욱 확신을 가지고 학습할 수 있다.
Garbage Collection을 공부하고 얼른 JVM도 공부하고 싶다.
다음주 스터디 주제는 DNS와 웹 통신 흐름, 페이지 교체 알고리즘와 스프링 Dispatcher Servlet이다.
스프링 스터디에서는 위에서 말했던 것처럼 발표를 한다. 나는 도커에 대해 발표를 할 계획이다.
이번주는 밀린 벨로그 글을 꼭 써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