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레카] 8주차 회고

예름·2025년 3월 16일

유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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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강사님께서 유레카 1기에서 수상한 최종 융합 프로젝트를 보여주셨는데, 수준과 깊이가 어나더 레벨이라 걱정이 되기 시작했다.

그리고... 아이폰 때문에 공부에 집중이 안됐던 한 주였다...
이제 정신차리고 공부, 운동에만 집중하기😔

✅ 무엇을 했는가

유레카 수업

DB 미니 프로젝트가 끝나고 이제 본격적으로 스프링과 JPA를 시작했다. MyBatis도 수업시간에 처음 다뤄봤는데 왜 JPA를 쓰는지 알 것 같다.

스프링 스터디

개요에서 말했던 것처럼 최종 융합 프로젝트의 걱정이 생기면서 스터디의 방향성에 대해 팀원들과 얘기하다가 매주 발표를 하는 것으로 변경됐다.

💭 무엇을 느꼈는가

공식문서 스터디

개발 공부를 하면 할수록 공식문서의 중요성을 절감하게 되어, JVM과 가비지 컬렉션 공식문서 스터디를 시작했다.

첫 스터디를 마친 소감은, 하길 잘했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두 가지다.

첫째, 스터디원이 두 명이라 발표 준비에 대한 책임감이 더 커진다.

둘째, 공식문서를 기반으로 공부하니 정보의 신뢰도가 높아져 더욱 확신을 가지고 학습할 수 있다.

Garbage Collection을 공부하고 얼른 JVM도 공부하고 싶다.

📝 무엇을 할 것인가

스터디 준비(CS, 스프링, 공식문서)

다음주 스터디 주제는 DNS와 웹 통신 흐름, 페이지 교체 알고리즘와 스프링 Dispatcher Servlet이다.

스프링 스터디에서는 위에서 말했던 것처럼 발표를 한다. 나는 도커에 대해 발표를 할 계획이다.

벨로그 작성

이번주는 밀린 벨로그 글을 꼭 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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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쳇바퀴를 돌리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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