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의 질을 높여주는 10가지 UX 사례 #1
아티클출처, 사진출처
삶의 질을 높여주는 10가지 UX 사례
(10가지중 내가 직접 봤었던 UX를 골라서 요약하였음.)
<토스> 중복이체방지
토스는 동일한 사람에게 중복으로 송금할 떄, 실수 방지를 위해 '중복 이체 방지' 안내 문구를 제공한다.
👍토스를 사용하는 사용자로써 이러한 UX는 한번더 확인을 할 수 있게 만들어줘서 실수를 방지 할 수 있었음. (카카오뱅크도 제공중)

<정육각> 구매 횟수 정보
불신이 가득한 리뷰에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정육각은 리뷰를 작성한 사용자의 구매 횟수 정보를 함께 제공한다. 여러번 구매했다는 데이터 자체가 '맛있음'을 어느정도 증명을 할 수 있다.
👍 정육각은 자취 할때 한번 구매해본적이 있다. 그 당시 나도 사람들의 리뷰를 확인하고 구매횟수가 제일 많은사람이 추천하던걸 시켜먹었던 기억이 있다.

<현대카드> 소비 잔소리 기능
현대카드는 소비 충동을 관리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한 '소비 잔소리' 기능을 제공한다. 이 기능은 원하는 알림 금액을 설정하여 해당 금액을 초과해 소비할 경우, 푸시 알림을 통해 메세지를 제공한다.
👍 현대카드를 사용하고있는 회원으로 현대카드 앱에 들어가 총 이용금액으로 잔소리 한번 1회 이용금액으로 잔소리를 해주니 잔소리를 많이 들으면 통장의 경고 소리와 같아 나의 소비에 대한 경각심을 얻을 수 있다.

이번 아티클을 요약하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생각이 나는 지금까지 UI와 UX중 UI에대한 비중이 더컸던것같다. 아무래도 '디자이너'라는 직업이 하는일이 디자인을 하는 일이니까 시각적요소인 UI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오늘로서 그 생각이 완전히 깨지게 되었는데 일반적인 앱들의 디자인 플로우와 웹사이트의 플로우는 거의 형식적으로 정해져있다 생각하는데 거기에 기업의 특성, 포인트를 더해주는게 UX라는것을 알게되었다. UX요소가 더해질수록 아티클의 제목처럼 사용자의 삶의 질이 높아지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