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차-4] UXUI 아티클 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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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늘의 아티클

미국에서 또 한번 바이럴 앱이 터졌습니다 (feat. 2만개 고등학교)
( #트렌드 #프로덕트 # 사업전략 )
아티클 출처


2. 아티클 정보 요약


사진 출처 애플 앱스토어


바이럴 앱 만드는 법


1. 혼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싱글 플레이어 기능을 만들어라
2. 완전 나를 위해 설계되었다고 생각되는 제품을 만들어라
3. 초기에는 스케일러블* 하지 않는 방식으로 빠르게 경험을 쌓아라

바이럴(viral) Virus의 형용사형 전염되는, 전파되는 의미로 사용되고 있음
스케일러블(scalable)= 확장성, 대규모라는 의미로 쓰임


1. '싱글플레이어 모드' 도입


리텐션을 확보하기 위함 -> 제품을 개선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
(리텐션이 높으면 실수로 인한 비용이 줄어들고, 더 큰 위험을 감수하고 더 빠르게 학습할 수 있다.)
Saturn의 싱글 플레이어기능은 자신의 시간표를 관리할 수 있음 그다음 친구와 대화할 수 있는 소셜기능을 추가하였다.
(싱글 플레이어 기능이 없는 경우 그만큼 빨리 유저를 잃고, 네트워크에만 의존하는 서비스는 친구들이 떠나게 된다면 제품의 가치는 기하 급수적으로 떨어진다.)

2. 나를 위해 설계되었다고 생각되는 제품 만들기


초창기의 Saturn앱은 개별 학교를 위한 앱을 만들 정도였다. 앱에 로그인을 하면 앱의 로고 이미지가 학교로고로 바뀌도록 만들었다. 하나의 학교를 위해 개발된 앱처럼
학교를 넓혀갈 때마다 학교의 홍보대사도 모집하기도 하며 앱을 만들고 홍보를 했다. 초 개인화된 세팅을 하여 학교에 퍼지는것은 굉장히 쉬웠다. 학교가 확장 될수록 하나의 앱으로 통일할 필요성이 느껴졌고, Saturn이라는 하나의 앱으로 통합하게 됨
제품을 덜 개인화하도록 변경하는 대신 개인화된 제품 접근 방식을 확장하기로 결정했다.
🩷 사용자가 앱을 사용할 때 집과 같은 편안함을 느길 수 있어야 한다.

3. 확장성이 없어도 괜찮다. 나중에 확장할 수 있다


달력이 제품의 '핵심'이 되면서 문제가 발생했다. 정확한 캘린더의 유지가 어렵다는것을 알게되었다. 정확한 데이터가 없으면 사용자들이 계속 머물지 않을거라고 봤다. => 현장의 학생들로부터 이러한 변화 데이터를 수집하고, 학생들에게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앰배서더 프로그램을 시작하였다. - 앰배서더들은 학교를 시작하는데 필요한 일정에 대한 데이터, 상황, 정보등을 제공하고 변경될 때마다 계속 알려주었다. - 학교를 '시드'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 소문을 퍼뜨리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성장할 수 있는 대규모의 초기 사용자 역할을 해주었다. 스케일러블하지 않은 방식으로 초기 성공을 이룬다음, 이런 기능을 하나씩 제품화를 하려고 노력했다

3. 인사이트

Saturn이란 어플은 한국에서는 지원하지 않는 앱이라 사용해 볼 수는 없다.
어플의 소개와 아티클을 읽고 어떤 앱인지 알수 있었는데 사실 시간표 앱이라는건 나의 시간표를 만드는 것이어야하고 지극히 나를 위해 사용되는 앱이다. 한국에도 '에브리타임'이라는 어플이 있지만 Saturn이라는 어플처럼 학사일정등은 자세히 나오지 않는다. 앱을 만든 개발자들이 사용자가 진짜 뭐를 원하는지 뭐가 필요한지 분석을 세부사항까지 디테일 하게 잘 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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