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입 UX 디자이너로 첫 커리어를 시작하기
아티클 원문
신입 ux 다지이너에게 가장 많이 요구되는 능력은 피그마와 같은 디자인 도구를 사용하여 시각디자인, 와이어프레임 및 프로토타이핑, 사용자 조사 능력이다.
피그마와 같은 디자인 도구를 이용하여 디자인을 사용성과 접근성을 고려하며 시각적으로 잘 디자인해야 하며, 디바이스에 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레이아웃 디자인을 할 수 있어야 한다.
모든 사용자가 인터페이스를 쉽게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고려한 디자인을 의미한다.
접근성 표준(WCAG)을 따라 웹 콘텐츠를 디자인할 수 있어야 한다.색 콘트라스트 체크, 최소한의 폰트 사이즈, 시멘틱 구조에 대해서는 알고 있자.콘트라스트 : 대조.대비.대립(명암의 차이)이란 뜻 한 화면에서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 간의 격차가 클수록 '콘트라스트가 강하다'라고 한다.
최소한의 폰트 사이즈 :
https://brunch.co.kr/@bommade/14 // https://blog.naver.com/younheeq/223323403726 참고
시멘틱 구조 : 시멘틱은 의미론적인 이란뜻 시멘틱 구조란 의미있는 구조라는 뜻
https://web.dev/learn/html/semantic-html?hl=ko#:~:text=Semantic%20means%20%22relating%20to%20meaning,element's%20meaning%2C%20not%20its%20appearance.
반응형 디자인에 대해 알고 있어야 한다.다양한 웹사이트의 스크린 사이즈별로 어떻게 웹 사이트가 바뀌는지 공부하고, 좋은 프러덕트의 웹과 앱 디자인을 많이 접하고 자세히 관찰하는 것이 중요하다.
반응형 디자인 기본 원리에 대해 알기 위해서 그리드 시스템에 대해 자세히 공부해야 한다.
(스크린 사이즈별 다른 그리드 시스템을 사용함, 시스템 위에 다양한 디자인 컴포넌트와 인터페이스가 놓인다.- 두 번째 이미지 참고)

타이포 그래피는 최소 폰트 사이즈로 16px을 웹 프러덕트 안에서 사용하며 가독성을 위해 세리프 보다는 산세리프의 폰트 스타일을 사용한다.
텍스트 라인의 높이(line-height)로는 1.5가 일반적 헤드라인(Headline) 컴포넌트나 스타일은 흔이 H1-H5, Body 사이즈로 나누어지며 시멘틱 구조를 고려하여 서로 다른 폰트 사이즈는 적절하게 레이아웃에 사용해야 한다.
시각디자인을 잘 하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미적인 감각이 요구된다. 여러 디자이너를 위한 웹플랫폼에서 잘 만들어진 앱, 웹디자인 예시를 보고 스크린을 구성하는 여러 디자인 요소들을 자세히 분석하고 모방해 보는게 좋은 연습이다.
와이어프레임과 프로토타입을 잘 만들기 위해서는 유저 플로우에 대해서 이해해야한다. 사용자 여정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파악하고 유저플로우를 바탕으로 스크린을 디자인하는 능력이 요구된다. 이러한 유저플로우를 각각의 스크린으로 연결해서 표현한 것이 와이어프레임이다.
이러한 와이어프레임을 피그마와 같은 디자인 도구를 이용하여 프로토타입으로 제작하는 것을 프로토타이핑이라고 말한다. 프레젠테이션 목적으로 만들어지기도 하며 대부분은 사용자 테스팅을 위해 제작이 된다. 사용자 리서처와 협업하여 프로토타이핑 범위와 태스크를 정하여 프로토타입을 만드는 능력이 필수다.
신입 UX 디자이너로 첫 커리어를 시작하기 아티클 원문을 읽으면서 이왕 하기로 한거 진짜 처음부터 기초를 탄탄히 쌓아서 올라가야겠다는 생각이 많이들었다. 아티클을 읽어보니 모르는 용어들도 많았고 (특히 디자인에 대한 용어) '타이포그래피'부분은 유튜브영상을 보다 우연히 폰트 크기가 일반적으로 정해져있다는것을 들어서 알았지만 그 부분도 여러 웹, 앱페이지의 크기에 따라 어떻게 설정을 할것인지 고려해야하고 신입 디자이너가 되기위해서 공부해야 할 양은 정말 방대한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