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늘의 아티클

네이버의 새로운 AI 광고 상품, CLOVA for AD 미리보기
아티클 원문


2. 아티클 요약

네이버 광고에 생성형 AI를 적용한 광고 상품 클로바 포 AD( CLOVA for AD)의 테스트를 본격적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국내 빅테크 중에서 네이버 광고에 AI가 도입되는것이 첫 사례다.
대부분의 AI를 광고 소재를 자동으로 만들거나, 잠재고객의 타기팅을 정교하게 만들어주는 부분에 사용하였지만 네이버는 ** 고객과 대화를 통해 상품의 정보를 제공하고 구매까지 유도 하는 광고 상품이라고 한다.

클로바 포 AD는 지난해 발표한 하이퍼클로바X를 기반으로 특정 광고주만을 위해 학습한 챗봇을 고객과 연결해 주는 서비스다. (광고주가 보유한 자체 상품 정보나 FAG, 고객상담내역을 제공하여 브랜드의 가치를 훼손하는 거짓 정보의 생성에 대한 우려를 없애고 폐쇄적인 AI 챗봇을 구축 할 수 있다.)

현재는 나이키만 적용되었다. 네이버 검색창에 나이키와 같이 특정 브랜드명을 검색하면

브랜드챗으로 연결되는 버튼이 노출된다.

브랜드 챗으로 들어가보았다.
직접 입력하기 버튼을 눌러 발볼 넓은 신발을 추천해줘 라고 했을 때 나오는 결과값이다.

기대대는 점

사전 테스트 기간 동안 검색결과에 브랜드 챗 버튼이 있는 광고와 없는 광고를 비교한 결과
클로바 포 AD의 진입지점에 노출된 광고는 노출 대비 클릭률이 기존에 비해 약 20% 상승했다. 브랜드 챗을 통해 제품 관련 대화를 나누고, 광고주 사이트로 이동해 제품을 탐색한 사용자도 약 30%에 달했다.

더나아가 네이버는 통합검색 영역은 물론 검색광고, 디스플레이 광고, 독립 콘텐츠와도 연계될 전망이라고 예상한다. (브랜드챗에 진입할 수 있는 버튼이 검색광고 역역에서 노출될 수 있음, 스포츠 콘텐츠를 보다 접하게 되는 디스플레이 ㅗ강고에도 스포츠 브랜드의 광고가 함께 노출되는 식)

챗봇 만족도

네이버가 강조한 단어는 브랜드 매니저 AI 챗봇 사용자의 질문을 이해하고 적절한 서비스를 안내해준다. 정보를 구체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신발의 사이즈, 색상에 관한 질문엔 정확하게 대답을 한다. 그러나 사용자의 질문 의도가 명확하지 않거나 복합적인 질문에 대해선 적절한 답변을 제시하지 못할 수 있다.
실제 생성형 AI챗봇 이용만족도를 조사를 보면, 만족도는 절반이하였고, 불만족한다가 12%였다. 그중 가장 불만족한ㄴ 이유가 응답 결과가 소비자가 원하는 답변이 정확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잘못된 정보의 제공은 브랜드의 신뢰성에 큰 타격을 준다. )


인사이트

요즘 많은 UI요소들도 AI가 작성해주고 그림도 그려주고해서 AI에 관심이 무척 많이 생겼다. 사실 얼마전까지 AI에 대해 정말 무지했다. chatGPt도 뭔지, 사용방법도 몰랐었다. 다들 AI AI하는데 실감이 나지 않았다. (그때 당시엔 AI와 전혀 관련없는 공부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AI로 대체가 되는 경우가 많으니까 점점 AI가 뭔지 실감이 나기 시작한 상황에 아티클 요약을 하면서 구체적으로 AI가 뭔지도 많이 알게되었다. 오늘 아티클을 읽으면서 작년 네이버가 chatGPt를 대항하여 AI를 만든다는 기사를 본적 있었는데 그게 벌써 상용화 되어 광고에 적용시킬 정도 까지 간줄 모르고 있었다. 실제로 검색해보고 사용해본 결과 아직은 완전히 만족하지 못하는 답변이 나오지만, 꾸준히 학습시키고 개선해 나가다 보면 정말 언젠가 사람을 대체하여 100% 완벽하고 정확한 답변을 들을 수 있는 날이 오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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