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비스 화면 구조 설계
아티클 원문

현재 웹을 기반으로 하는 웹/앱 반응형 서비스에서 통상적인 구조
좌측: 네비 우측:콘텐츠 영역
보통 해더에서 GNB 글로벌 네비게이션 바 / 왼쪽 빨간 부분 LNB 로컬 네비게이션 바
💡
GNB (Global Navigation Bar)
웹사이트 전체에 똑같이 적용되는 내비게이션 바이며, 어떤 페이지를 클릭해도 공통으로 쓸 수 있는 메뉴. 보통 웹사이트 최상단에 위치하고 있어 메인 메뉴.
LNB ( Local Navigaion Bar)
GNB를 클릭하거나 마우스를 호버했을 때 노출되는 하위 메뉴.
웹사이트 중 특정 영역으로 한정한다는 의미가 있어 서브메뉴라고 함
SNB (Side Navigation Bar)
보통 메인 메뉴와 서브 메뉴를 제외한 나머지 메뉴를 SNB라고 한다.
왼쪽이나 오른쪽이 위치하고 있어 Side라고 표현함. GNB영역의강의나로드맵을 클릭해서 이동했을 때 왼쪽에 노출된다.
FNB (Foot Nabigator Bar)
웹사이트 갖아 하단에 위치하는 메뉴. GNB처럼 사이트 내 모든 페이지에 공통으로 노출되는 메뉴.가장 하단에 위치하고 있어 Foot이라고 표현하며, 해당 영역을 푸터(Footer)라고 한다.
보통 기업 정보 등 사이트 정보가 위치하는 영역.

메인 콘텐츠를 왼쪽에 크게 배치하고 오른쪽에는 서비스 콘텐츠(목차나 서브 내용)를 배치

모바일에서는 좌측 메인콘텐츠를 먼저두고 그 밑에 서브 콘텐츠를 두는 형태로 설계에 들어감

우측에 콘텐츠를 넣는 서비스는 왼쪽에 콘텐츠 영역을 주로 LNB 메뉴로 사용한다.
유튜브가 그예시
왼쪽에 LNB(평소에는 접혀져 있다가 왼쪽 상단 햄버거 버튼을 눌렀을 경우에만 딤 처리되어 보인다.), 메인콘텐츠가 가운데, 서비스 콘텐츠가 오른쪽을 차지한다.
F 형태로 콘텐츠를 인지하기 때문에 가장 왼쪽에 가장 중요한 메인 콘텐츠가 먼저 와야한다는 근거로 이렇게 설계를 함

참고 아티클
사이트를 디자이할 때 F,Z패턴을 사용하면 사람들이 읽게 해야 하는 정보의 위치를 제어할 수 있다.
F패턴 레이아웃
블록단위의 콘텐츠를 읽기에 가장 보편적인 스캐닝 패턴이다. 빠르게 읽는데 장점이 있음
F자 모양의 레이아웃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글을 읽는 문화르 가진 사라들에게 편안하게 느껴진다. 블로그 및 뉴스 사이트와 같은 텍스트가 많은 웹 사이트를 위한 레이아웃임.
-사용자는 웹 진입시 일반적으로 콘텐츠 역역의 상단 부분에서 가로로 이동한다.
-왼쪽을 세로로 스캔하며 단락의 초기 문장에서 관심 지점을 찾고, 흥미로운 것을 발견했을 때 이전보다 짧은 두 번째 수평 움직이을 보인다.
-사용자는 콘텐츠의 왼쪽을 세로로 스캔한다.
Z패턴 레이아웃
사용자가 육안으로 페이지를 스캔할 때 눈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위에서 아래로 이동하는 경로를 사용한다. 대부분의 서양 독자들이 책을 위에서 아래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스캔할 때와 같은 방식으로 작동한다. 최소한의 정보와 몇가지 주요 요소로 이루어진 단순한 디자인에 적합한 솔루션이다.
-왼쪽 상단에서 오륹꼬 상단으로 스캔하여 수평선을 만든다.
-페이지의 왼쪽과 아래쪽으로 대각선을 만든다.
-오른쪽을 가로질러 두 번째 수평선을 형성한다.
F 패턴 레이아웃의 형태가 반응형에도 최적화 되어있고 내부 스크롤을 지양하고 전체스크롤을 통해 사용서이 높아진다.
오늘의 아티클은 콘텐츠 설계에 대해 알아보았는데 몰랐었던 정보를 많이 알게되었다.
특히 푸터라는 말을 많이 들어보았는데 그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 몰랐었다. 그냥 아 그런게 있구나 라고 넘어갔는데 오늘 아티클을 요약하면서 LNB,GNB,SNB,FNB,F패턴 레이아웃,z패턴 레이아웃 이란 추가적인 내용도 알게되어 도움이 많이 되었다. 아티클 요약을 하면 할수록 아는 정보는 많아지는데 이 많은 내용들을 잘 정리해서 어딘가에 기록을 해둬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