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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어 시스템은 unit step input R1,R2,R3를 받아 가산기(Adder) 통해서 미분기(Differentiatior)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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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분기는 디커플러와 함께 신호를 2개의 proportional-integral branch, PIL과 PIV로 분할하는데, 이 branch는 원치지 않은 동작으로 인한 오류로 간주되는 intermediate outputs e1,e2,e3를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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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한 오류는 음성 피드백(negatively fed back)되어 입력값을 조정하여 업데이트된 입력 Dk를 생성
k=1∑zRk−k=1∑zek=k=1∑zDk
- Rk = 원래 입력, ek = 오차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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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된 Dk는 미분기를 거쳐 다음과 같이 선형화됨. 이 선형화된 구성 요소는 디커플링된 구조의 입력으로 사용
k=1∑zDk=k=1∑zDkL+k=1∑zDk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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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on's Gain theory를 사용하여 디커플링된 출력이 계산

k=1∑zPILk(s)=k=1∑z[Gc(s)⋅DkL(s)]
k=1∑zPIVk(s)=k=1∑z[Gc(s)⋅DkV(s)]
- Gc(s) = 시스템의 internal gain factor
- Gc11(s)=Gc22(s)=1
- Gc12(s)=Gc11(s)Gc12(s)
- Gc21(s)=Gc22(s)Gc21(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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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커플링된 출력은 PID의 gain optimization factor qLK,qVK를 계산하는 데 사용
k=1∑zqLk(s)=[KP+KI⋅s1]k=1∑zPILk(s)
k=1∑zqVk(s)=[KP+KI⋅s1]k=1∑zPIVk(s)
- KP = Proportional Gain, KI = Integral Gain, s1 = 적분 항(주파수 도메인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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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resulting gain qLK,qVK이 만족스럽지 않으면, 오류가 최소화될 때까지(0에 가까워질 때까지) input adder로 피드백되어 과정이 반복됨
- 오차 ek와 최적화된 출력 Yoptk 사이의 관계
k=1∑zek=Errf⋅k=1∑zYoptk
- ∑k=1zek = 시스템의 오차항들의 합으로, 원하는 동작과 실제 동작 사이의 차이
- Errf = 오차 계수(Error Factor)로, 오차를 최적화된 출력에 비례시키는 스케일링 요소
- ∑k=1zYoptk = 시스템의 최적화된 출력항들의 합으로, 시스템의 오차가 최적호된 출력과 어떤 비례 관계를 갖는지를 정의
- 이 반복 과정은 오차가 최소화될 때까지 계속됨
- 오차가 최소화되면, 이 식의 조건이 충족됨
k=1∑zRk=k=1∑zDk
- ∑k=1zRk = 원래의 입력 신호들의 합으로, 시스템이 추종해야 할 목표값
- ∑k=1zDk = 오차 피드백을 통해 업데이트된 입력 신호들의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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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차 최소화 조건이 충족되면 이 시점에서 얻어진 이득 값(KP,KI,KD와 같은 제어 이득 또는 qL,qV와 같은 최적화 요소)이 AI/ML Classifier를 훈련시키는 데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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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ifier는 optimized gain Goptk와 최종 출력 Yoptk를 생성
Yopt=∣GM∣s+11[GM11GM21GM12GM22]≡[Gopt11Gopt21Gopt12Gopt22]
- Yopt = 최적화된 출력 게임 행렬
- ∣GM∣ = General Model(GM)의 전달 함수 행렬 GM의 행렬식(determinant)를 나타냄, MIMO 시스템에서 GM은 여러 입출력 간의 관계를 나타내는 행렬
- [GM11GM21GM12GM22]≡ GM의 전달 함수 행렬을 의미하며, MIMO 시스템에서 각 입출력 간의 coupling을 포함
- [Gopt11Gopt21Gopt12Gopt22] = 최종적으로 도출되는 Optimized Gain Matri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