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언트와 서버가 HTTP 통신을 할 때는 어떤 요청을 보내고 받느냐에 따라 메서드의 사용이 달라진다.
요청과 응답을 할 때, '제대로 보내고 받을 수 있는' 일종의 규약이 존재한다.
서버는 클라이언트에게 리소스를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인터페이스(interface)를 제공해 줘야 합니다. 이것을 API라고 합니다. ex) 메뉴판
REST API는 웹에서 사용되는 데이터나 자원(Resource)을 HTTP URI로 표현하고, HTTP 프로토콜을 통해 요청과 응답을 정의하는 방식

REST API를 작성하기 위한 기본 단계
단순히 HTTP 프로토콜을 사용하기만 해도 된다. REST API라고 할 수는 없음.
HTTP 프로토콜을 사용하는 것이 REST API의 출발점이다.
1단계에서는 개별 리소스(Resource)와의 통신을 준수해야 한다.
개별 리소스에 맞는 엔드포인트(Endpoint)를 사용해야하며 요청하고 받는 자원에 대한 정보를 응답으로 전달해야 한다는 것이 1단계의 핵심.
엔드포인트 작성 시에는 동사, HTTP 메서드, 혹은 어떤 행위에 대한 단어 사용은 지양하고, 리소스에 집중해 명사 형태의 단어로 작성하는 것이 바람직한 방법.
더불어 요청에 따른 응답으로 리소스를 전달할 때에도 사용한 리소스에 대한 정보와 함께 리소스 사용에 대한 성공/실패 여부를 반환해야함.
CRUD에 맞게 적절한 HTTP 메서드를 사용하는 것에 중점을 둠.
조회(READ)하기 위해서는 GET 메서드를 사용하여 요청을 보내고, 이때 GET 메서드는 body를 가지지 않기 때문에 query parameter를 사용하여 필요한 리소스를 전달한다.
또한 예약을 생성(CREATE)하기 위해서는 POST 메서드를 사용하여 요청을 보내야 하며, POST 요청에 대한 응답이 어떻게 반환되는지가 중요하다. 이 경우 응답은 새롭게 생성된 리소스를 보내주기 때문에, 응답 코드는 201 Created 로 명확하게 작성해야 하며, 관련 리소스를 클라이언트가 Location 헤더에 작성된 URI를 통해 확인할 수 있도록 하면 완벽하게 REST 성숙도 모델의 2단계를 충족한 것.
** 아직 REST API x. HTTP API O
HTTP 메서드를 사용할 때 규칙
HATEOAS(Hypermedia As The Engine Of Application State)라는 약어로 표현되는 하이퍼미디어 컨트롤을 적용한다.
3단계의 요청은 2단계와 동일하지만, 응답에는 리소스의 URI를 포함한 링크 요소를 삽입하여 작성해야 함.
정부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가 있다. 공공데이터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정부는 Open API의 형태로 공공데이터를 제공함.
무제한 x, API마다 정해진 이용 수칙이 있고, 그 이용 수칙에 따라 제한사항(가격, 정보의 제한 등)이 있을 수 있음.
API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API Key가 필요.(가끔 API key가 필요하지 않은 경우있음)
API Key가 필요한 경우에는 로그인한 이용자에게 자원에 접근할 수 있는 권한을 API Key의 형태로 제공하고, 데이터를 요청할 때 API key를 같이 전달해야 원하는 응답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