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과정 중 플러터를 사용하게 되었다.
맨 첫 과정인 설치를 진행하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국내 자료가 없어서 기록하며 진행하려고 한다.
모든 과정은 공식 문서를 기반으로 수행된다.
내 개발환경: MacBook Pro / Apple M1 Pro
Rosetta는 Intel 프로세서가 탑재된 Mac 컴퓨터 전용으로 빌드된 앱을 사용할 때마다 백그라운드에서 자동으로 작동하며, Applie silicon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앱을 변환한다.
Flutter 컴포넌트 중에 Resetta 2의 번역 프로세스가 필요하기 때문에, 별도로 설치해준다. (만약 Intel Mac 사용자라면 이 과정은 넘어가도 된다.)
sudo softwareupdate --install-rosetta --agree-to-license
*꼭 cli로 설치할 필요는 없음. Apple 공식 사이트에서도 설치 가능함.
iOS용 어플리케이션을 만들기 위해서는 Xcode가 필수이다. 또한 cocopods도 설치해야 한다.
설치해야 하는 이유: cocoapods는 iOS에서 서드파티 라이브러리를 관리하는 도구이다. Flutter는 종종 플러그인이나 패키지를 사용하는데, 이러한 패키지들은 cocopods를 통해 iOS 프로젝트에 통합된다. 즉, 외부 라이브러리를 이용할 수도 있기 때문에 설치해야 함.

앱스토어 들어가서 설치하면 됨. (Flutter 공식 문서에서는 15 버전 정도를 권장하는 것으로 보임. Xcode는 현재 iOS의 버전 따라서 설치할 수 있으므로 iOS도 업그레이드 하는 것을 권장함. -> 지금 나 ^^)
사실 이것도 설치해야 되는데 시간 너무 오래 걸려서 다음에 ^^
지금은 그닥 필요 없다. 왜냐면 서드파티 라이브러리를 아직 안 쓰기 때문! 필요할 때 알아서 설치하도록 할 예정.. (그리고 이거 사용하려면 node.js 깔려있어야 함)
공식 문서에서는 위 세 개가 인기가 있다고 함.
개인적으로 Vscode로 하는 게 좋아 보여서 VsCode로 결정!
사유: Flutter 프레임워크의 언어인 Dart의 특징 중 일부가 인터프리터 언어처럼 보이기 때문에, VsCode를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Flutter 공식에서는 VsCode 1.75 이상 + VsCode 내에서 Flutter 확장을 추천한다.

command + shift + p 눌러서 명령 팔레트를 키고
flutter 입력한다.
이후, flutter: new project 클릭
-> 이때 flutter SDK가 없기 때문에 설치할 거냐고 나온다.
-> 설치한다고 클릭.

설치 완료.
terminal에
flutter doctor
명령어를 통해 잘 설치됐는지 확인! (flutter 명령어를 확인할 수 없다고 나온다면 환경변수가 잘못 된 것이기 때문에 현재 쉘 설정파일에 PATH 추가)
이제 개발 환경이 잘 세팅되었는지 총체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flutter 앱을 만들어보고 이를 xcode의 시뮬레이터로 돌려보도록 하겠다.
flutter create my_app
cd my_app
flutter run
라고 해서 시뮬레이터에서 돌아갈 줄 알았는데 그냥 맥OS에서 돌아감 (음?)
그래서 직접 xcode 틀어서 iOS simulator로 돌려줬다.
-> iOS 파일 들어가서 xcodeproj 파일 돌려주면 된다.
(xcode는 진짜 너무너무너무 어렵고 회사 다닐 때도 인증서랑 파일이랑 엄청 고생했던 기억이 난다. 근데 대충 느낌으로 하면 잘 돌아가긴 함.)

끝!
공식문서 정말 친절해서 간단하게 설치한 것 같다.
플러터 제발 재밌길... ^^